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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posts[수영] 20번째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수영 레전드 박태환, 생일 축하합니다!
20번째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수영 레전드 박태환, 생일 축하합니다!9월 26일 마지막 경영 경기가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렸습니다.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많은 관객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셨는데요. 특히 중국이 수영강국이라서 그런지 중국 관중이 눈에 많이 띄였습니다. 오늘은 여자 자유형 50m 결승전, 남자 평영 50m 결승전, 여자 배영 200m 결승전,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전, 박태환 선수가 출전하는 남자 자유형 1500m 패스트 히트, 남자 혼계영 4 x 100m 결승전으로 총 여섯 개의 금메달이 걸린 날이었는데요. 이날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박태환 선수가 과연 사격의 박병택 선수가 획득한 메달 수 19개를 넘어서는 신기록인 20개를 달성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우선 다른 경기들이 어떻게 끝
문태종의 활약이 돋보인 농구 8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경기! 대한민국 VS 요르단
문태종의 활약이 돋보인 농구 8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경기! 대한민국 VS 요르단9월 25일 오후 6시 30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대한민국 대 요르단의 남자 농구 경기가 있었습니다. 요르단, 몽골과 같이 D조에 속해있는 대한민국은 상위 2팀이 8강에 진출하는 본선 리그를 무난히 통과할 것이라고 예상되었는데요. 하지만 조 1위로 올라가야 힘들지 않게 4강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요르단과의 이번 경기는 중요했습니다. 그럼 그 중요했던 경기 현장 속으로 터치인과 함께 가보실까요? 사실,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요르단과 한차례 경기를 했었습니다. 4년 전 결과는 95대49의 스코어로 대한민국의 완승! 그만큼 요르단은 대한민국보다 전력 상 한수 아래지만, 꼭 이겨야하는 경기였기에

남녀 배드민턴 대표팀, 단체전 상승세 개인전까지 이어갈까?
지난 23일, 우리나라 배드민턴 역사에 길이 남을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숙적 중국과의 단체전 결승에서 3-2로 승리, 지난 2002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기 때문이죠. 당시 현장에 있던 저는 한 경기 한 경기를 숨죽여 지켜봤던 기억이 납니다. 자정까지 이어진 5시간이 넘는 혈투라 체력이 고갈될 뻔도 했지만, 열심히 뛰는 선수들을 보니 힘이 다시 솟아나더군요. 하루 전날인 22일에도 우리나라 여자 대표팀 선수들은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부터 3위까지를 독식하고 있는 중국 여자 단식 선수들을 상대로 우리나라의 성지현, 배연주 선수가 선전했지만 게임을 따내기에는 조금 역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내용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커리어에
[비치발리볼] ‘송도의 더위를 날려라’ 비치발리볼 1일차 예선전을 가다!
‘송도의 더위를 날려라’ 비치발리볼 1일차 예선전을 가다!드디어 9월 19일 저녁,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17회 2014인천아시안게임이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대회 2일차였던 9월 20일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펜싱과 사격, 유도를 비롯하여 배구와 농구, 핸드볼과 같은 구기 종목 예선전이 시작되었는데요.다양한 종목에 골고루 관심을 가지고 있는 스포홀릭(Spoholic) 터치인의 첫 취재는 과연 어떤 종목이었을까요? 우리나라의 메달밭인 스피디한 경기가 매력적인 펜싱, 제 친동생이 출전하는 배드민턴,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종목인 여자배구?모두 아니었습니다. 정답은 Beach Volleyball! 첫 취재는 꼭 비인기종목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비치발리볼은 사실 본토인 미국
[유도] 끝나지 않은 금빛레이스, 금빛 주말을 선사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유도 둘째 날
끝나지 않은 금빛레이스, 금빛 주말을 선사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유도 둘째 날9월 21일 유도경기가 열리는 인천도원체육관이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바로 여자 57kg, 63kg, 70kg, 남자 73kg, 81kg 체급의 경기가 펼쳐졌기 때문인데요. 9월 20일 경기에서 금메달보다 더 값진 동메달을 세 개나 획득했지만 금메달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9월 21일 경기가 더욱 더 기대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느껴볼 수 있었던 유도경기장으로 터치인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유도는 북한선수단이 두각을 나타내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유도경기장에서는 특별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북한선수단을 응원하는 관중들이 정말 많이 보였다는 점입니다. 태극기가 아닌 한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