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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카츠에서 이즈하라로 달려 가기
히타카츠 국제 터미널 최근 리뉴얼 되어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 다시 들르지 않을려고 했지만 불행하게도 또 오게 되었다 경치좋은 관광지는 많은 편이지만 시골티가 많이 나고 원주민 보다 낮에는 한국인이 더 많이 돌아 다니는 곳 당일여행하는 면세족들이 많아 주변 일때는 한국화 되어 버리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터미널 내부에 면세점이 없고 밖에 면세점이 따로 있어 면세 쇼핑 하기에는 대마도 만한 최적지는 없다 현제 면세점은 영업 중지, 리뉴얼중이라 면세쇼핑족에겐 희소식이다 BMW는 어디 에도 있다 주변은 많은 변화가 있긴 하지만 편의점도 없고 약간 불편한 일본 시골이라 보면 된다 히타카츠에서 이즈하라도 넘어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쓰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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