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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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소녀전선] 첫사랑 500회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7/08/18/f0130086_5996e18c1e9bb.png)
[소녀전선] 첫사랑 500회 결산
400회 가까이는 제조 슬롯 여유 생길 때마다 꾸준히 제조를 돌렸지만 큐브 이벤트 시작 후에 오칠이가 언제 나올지 절망적이라서 자원절약을 위해 임무를 위한 제조로 한정했기 때문에 500회가 다른 분들에 비해서 많이 늦어졌네요. < 확률은 대략 3.8% 정도입니다 > 결과물들을 살펴보면 그리즐리 7번, 톰슨 4번, 리엔필드 2번, 와쨩 2번, 흥국이 2번에 95식, 죽창 이 각각 1번 씩 나왔네요. 여기 계신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암울한 결과지만ㅠㅠ 저의 평소 다른 게임들에서의 가챠 운을 비교하면 공식 확률을 넘었다는 것만으로도 무난한 결과네요. 물론 그리즐리와 톰슨은 유사 5성(...)에 가까워서 실제 확률은 더
![[소녀전선] 큐브작전 E-2 「모서리 처리」](https://img.zoomtrend.com/2017/08/04/f0130086_59848a630bb61.png)
[소녀전선] 큐브작전 E-2 「모서리 처리」
"보스 찾기 숨바꼭질"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다 보니 어느정도 작전능력 준비가 되신 분들에게는 보스전이 까다롭지 않아서 결국 남는 건 보스 찾기 숨바꼭질 이더군요. E-2 역시 헌터가 어딨는지가 중요한 전역이 되어버렸습니다. 큐브 이벤트 두번째 전역 '모서리 처리' 입니다. 요구 작전능력은 야간 기준 4000 으로 '일반 전역 야간 1-4' 의 5000 보다 낮습니다. 참고로 보스 작전능력은 5285 입니다. 이번 전역부터는 야간 전역이지만 장비 드랍이 아니고 전술 인형이 드랍됩니다. 어차피 상위 전역에서도 드랍되니 일단 부담없이 가려고 합니다. '보스 숨바꼭질 전역' 이기 때문에 결국 승리조건은 「5턴 내에 BOS
![[소녀전선] 큐브작전 E-1 「7단계 퍼즐」](https://img.zoomtrend.com/2017/08/04/f0130086_5984427e8310a.png)
[소녀전선] 큐브작전 E-1 「7단계 퍼즐」
서버 열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시작했는데 로딩이 엄청나군요. 개인적으로 이벤트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시작되었으니 진행하면서 보완할 수밖에 없죠. 일단 시작해봅니다. < 한국 버전이 맞습니다;; 번역이 미비한 부분은 운영측에서 사과하고 수정한다고 하더군요 > 큐브 이벤트 첫번째 전역 '7단계 퍼즐' 입니다. 요구 작전능력은 야간 기준 2000 으로 '일반 전역 1-1' 의 2500 보다 낮습니다. 일단 획득 가능한 보수를 보니 여기서 파밍을 해야할 일은 없어보이는군요. 일반 야간 전투전역에 비하면 난이도에 비해 넓어 보이기는 하나 등장하는 철혈의 작전능력은 낮은 편입니다. 또한 승리조건도 「8턴
![[소녀전선] PRODUCE IWS 2000 SIMULATION](https://img.zoomtrend.com/2017/08/01/f0130086_5980319c7814c.jpg)
[소녀전선] PRODUCE IWS 2000 SIMULATION
소녀전선 인벤에서 제조 시뮬레이터가 나왔다길래 7월 한달 내내 돌렸지만 나오지 않는 이유식(IWS 2000)이 언제 나올지 한번 시험해 보았습니다. 레시피는 이유식 확률이 2.48% 라고 알려진 404 131 404 233 으로 하였습니다. 결과는... 1 9 3 번 !! 솔직히 5성 확률이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서 쉽게 나올 지 알았지만 역시 이유식은 다르더군요. 재미로 돌려본 거지만 솔직히 시시하고 재미없는 결론이 나와버렸습니다. 결 론 : 안나오고 있는 게 당연하다(...) ※ 참고로 제조 시뮬레이터 출처입니다
![[소녀전선]소전은 결국 노가다만 남는 게임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7/30/f0130086_597da945029a2.jpg)
[소녀전선]소전은 결국 노가다만 남는 게임인가?
소전에 대한 정보를 구하려고 모니터링 하는 여러 커뮤니티 중 세계정부(?)의 기사나 글의 리플 중에서 유난히 "소녀전선은 결국 4-3e 노가다만 도는 것이 전부인 게임 아닌가?" 라는 맥락의 반응이 여럿 보이더라고요. 솔직히 약간은 수긍되기는 했습니다. 분명 필요하다면 레벨링 노가다를 통해서 제대를 육성시켜야 지휘부의 운신의 폭이 넓어지며 전술도 다양해 지는 것이 사실이죠. 그러나 그 후에 모의작전 방어훈련을 돌리고 난 뒤에 '방어훈련 랭킹 1위'의 제대 구성을 보고 굉장히 신선하면서 약간 환기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7월 30일 부로 방어훈련 랭킹 1위 제대 구성 > 1위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지휘관 레벨과 최상위권이 5링 4제대 풀로 동원한 것이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