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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나의 성조기는 죽었어! 이젠 없어!!

[칸코레] 나의 성조기는 죽었어! 이젠 없어!!

유리 공방|2018년 2월 24일

O SAY DOES THAT 오, 말해주오 THE STAR-SPANGLED BANNER 성조기는 ?! 오. 그대는 기억하는가, 새벽 여명 너머, 황혼의 수평선에서 우리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환호했던 우리의 전함과 항공모함이 당당히 등장했던 모습을 그러나 이제 우리 앞에는 감춰졌던 악랄한 마수가 그 끔찍함을 드러내고 있는데 자유는 땅에 떨어지고 용감했던 자들은 모두 숨었는가 오만한 다나카스의 비열한 악행이 계속된다면 이 게임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칸코레] 이벤트 클리어 보고와 견시원 메타

[칸코레] 이벤트 클리어 보고와 견시원 메타

유리 공방|2017년 9월 10일

< 뉴비들은 을클을 강요당하고 있는 거시다(...) > - 이벤트 클리어 보고 - 2017 여름 이벤트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물론 E-8(?)까지 포함한다면 아니겠지만, 너무나 길었던 대규모 이벤트였던 관계로 이제는 더 이상 트라이 할 기력도 의지도 남아 있지 않네요. 해역 공략은 E-1 부터 E-6 까지는 '갑' 으로 클리어 하였고, E-7은 양상보급에 여신에 보강증설에 요구되는 게 너무 많아 보이는 갑 클리어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을' 로 선회하였습니다. E-7 을 난이도는 기믹 해제 과정은 갑과 거의 비슷해서, '기믹해제를 정말 이렇게까지 만들어야 되는가'라는 짜증 속에서 마무리 하고 다나카스가 의도한대로 적당히 대파회항 해주면서 보스는 주간전 킬

[소녀전선]제조 200번으로 알아보는 확률업 이벤트

[소녀전선]제조 200번으로 알아보는 확률업 이벤트

유리 공방|2017년 9월 9일

< 시작 전의 자원 상황 > 오늘부터 제조 확률 업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역시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이벤트 공지를 하루 전에 확인했기에 맞춤 준비는 전혀 하지 못했지만 그동안 제조병(?)을 치료하고 있던 차라 누적된 자원과 제조권이 조금 있는 편이어서 부품과 제조권 부족으로 아주 많이는 못 돌리고 딱 200번만 과감히 돌려보고 판단하자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조권이 193개 였지만 돌리다보니 도중에 업적과 군수를 통해 들어온 제조권으로 200회가 가능했습니다) < 확률 업 이벤트 제조 200회의 결과 > 제대로 통계를 내보고자 했으면 제조식을 200회 모두 동일하게 했어야 하지만

[소녀전선] OGN도 인정하는 소녀전선

유리 공방|2017년 8월 25일

< 15분 39초의 G-Focus 부터 보시면 됩니다 > 소녀전선이 주제이지만 결론은 국내 게임 업계에 대한 가감없는 일침이네요.

[소녀전선] 저인망 쌍끌이 조업의 참패

[소녀전선] 저인망 쌍끌이 조업의 참패

유리 공방|2017년 8월 24일

< 225트만에 저주의 이름 파세를 보았습니다 > 단순히 225 트라이만에 얻었다고하면 이 숫자만 보신분들은 요즘 분위기 생각할 때굉장히 무난히 나왔다고 생각하실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이 225번을 돌리는 과정이모두 보스 킬이 가능한딜러진이 5링인 제대 둘과 4링인 제대 하나가한번 트라이 할 때마다 그 3개 제대로 바닥까지 전부 훑어 내었다면 다른 이야기가 되는거죠. 결국표면적 수치로는 225번 시행이지만 실제로는한번 트라이하면 적 교전 횟수가 10~15번 정도이니일반 적 제대의 드랍까지 포함한다면225번의 4~6배 이상의 시행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실제로 드랍 결과에서도 어느정도 나타나는데 한정드랍인 PSG - 1ARX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