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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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제조 200번으로 알아보는 확률업 이벤트

[소녀전선]제조 200번으로 알아보는 확률업 이벤트

유리 공방|2017년 9월 9일

< 시작 전의 자원 상황 > 오늘부터 제조 확률 업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역시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이벤트 공지를 하루 전에 확인했기에 맞춤 준비는 전혀 하지 못했지만 그동안 제조병(?)을 치료하고 있던 차라 누적된 자원과 제조권이 조금 있는 편이어서 부품과 제조권 부족으로 아주 많이는 못 돌리고 딱 200번만 과감히 돌려보고 판단하자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조권이 193개 였지만 돌리다보니 도중에 업적과 군수를 통해 들어온 제조권으로 200회가 가능했습니다) < 확률 업 이벤트 제조 200회의 결과 > 제대로 통계를 내보고자 했으면 제조식을 200회 모두 동일하게 했어야 하지만

[소녀전선] 첫사랑 500회 결산

[소녀전선] 첫사랑 500회 결산

유리 공방|2017년 8월 18일

400회 가까이는 제조 슬롯 여유 생길 때마다 꾸준히 제조를 돌렸지만 큐브 이벤트 시작 후에 오칠이가 언제 나올지 절망적이라서 자원절약을 위해 임무를 위한 제조로 한정했기 때문에 500회가 다른 분들에 비해서 많이 늦어졌네요. < 확률은 대략 3.8% 정도입니다 > 결과물들을 살펴보면 그리즐리 7번, 톰슨 4번, 리엔필드 2번, 와쨩 2번, 흥국이 2번에 95식, 죽창 이 각각 1번 씩 나왔네요. 여기 계신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암울한 결과지만ㅠㅠ 저의 평소 다른 게임들에서의 가챠 운을 비교하면 공식 확률을 넘었다는 것만으로도 무난한 결과네요. 물론 그리즐리와 톰슨은 유사 5성(...)에 가까워서 실제 확률은 더

[소녀전선] 오늘의 제조전선 (16일차)

[소녀전선] 오늘의 제조전선 (16일차)

유리 공방|2017년 7월 16일

4:50...? 와쨩...?! 잠잠했던 제조일지를 오랜만에 쓰게 된 계기입니다.최근들어 갑자기 IWS-2000을 중심으로한 1죽창 + 4HG 제대를 구성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별 근거없는(?) 소총 관련 레시피를 돌려보다가 갑자기 등장한 와쨩입니다.그런데 문제는 비슷한 DPS 계열의 리엔필드를 이미 육성해 버려서코어 사용에 대한 우선순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일단은 부관전문(?) 인형이 될 것 같습니다.하지만 DPS 소총 둘을 중심으로 하는 2RF + 3HG 등의야간전 조합을 만들게 된다면 육성하게 될 거라고 생각되네요. 저번의 UMP45, 에 이어서 얼마되지 않아 나온 UMP9 입니다. 이미 스텐과 스콜피온이 5링을 하게 될 경우 후속을 구상하고 있었는데좋은 타이밍에 짧은 간격을 두

[소녀전선] 오늘의 제조전선 (8일차)

[소녀전선] 오늘의 제조전선 (8일차)

유리 공방|2017년 7월 8일

사전예약 보상으로 "스위트 데빌" 스킨을 받았지만 그동안 이쁜 액자(...)로 정말 숙소 벽에 붙여놓은 액자에 불과했지만 다행히 신기하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제조로 나오더군요.조건에 따라서 쓰여지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지만버프가 화력만 올려주는 편이라서보통 RF 와의 시너지를 기대하면서 HG를 쓰는 편이라활약할 수 있을지는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제조를 돌리면서 유난히 이상했던게4성 이상의 레어도 높은 건 당연히 드물었고,게다가 3성 이상의 쓸만한 전술인형조차도 나와주지 않아서 갈릴 키우고 PPSh-41 키우고, M14도 뒤늦게 얻고 키우기 시작했죠.그래서 뭘 키워야 할지 방황도 많이 하고 못마땅하지만 어쩔 수 없이 키운것도 있죠.근데 요즘 갈릴이 레벨이 높아질 수록 성장도에 비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