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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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1 병 파밍 작업 완료

[칸코레] E-1 병 파밍 작업 완료

유리 공방|2016년 11월 21일

조사병단 분들의 말씀을 참고하니 이번 가을 이벤트의 E-1 해역이 갑의 경우에는 극 대잠 세팅을 하여도 보스방에서 S승이 나오는 경우가 매우 적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저는 대잠 능력치의 근간이 되는 투입 함대의 레벨 수준이 별로 높지 않기 때문에 요메(?)를 동원하셨을 분들이 그 정도라면 우리 진수부는 더욱 힘들 것 같아서 갑 난이도로 해역 공략을 시작하기 전에 병 파밍을 일단 시작했습니다. 이번 파밍의 우선 순위는 [ 우라나미 ] > [아키즈키, 하츠즈키 둘 중 아무거나] 입니다. 우라나미는 단순히 아직 보유하지 못해서 입니다만 그 놈의 대형암 덕분에 날린 자원을 복구하고 있어서 우라나미 실장 이후 파밍을 시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칸코레]E-3甲 빵딜 항순 자매 그리고 키누

[칸코레]E-3甲 빵딜 항순 자매 그리고 키누

유리 공방|2016년 8월 25일

- 파밍 때문에 시작부터 친근한 항만언니 - 자! 파밍은 실패했고! 이제 공략에 나서 봅시다. 이미 파밍 시작 때 거의 다 밝혀져서 반영하고 있었지만 아시다시피 E-3 는 편성에 의한 루트 고정이 까다로운 해역입니다. 콩고, 하루나, 모가미, 미쿠마, 스즈야, 쿠마노, 쵸카이, 키누, 유라, 후부키, 하츠유키, 시라유키 의 12척의 함 중에서 1함대, 2함대에 각각 최소 3척 연합함대 통틀어 7척을 함대에 편성해야 C에서 E로 빠지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다행히도 상당수가 레벨링이 어느정도 되어있는 함선들이라서 다행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못 마땅한 점이 모가미, 스즈야, 쿠마노 중에 2척이나 동원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미쿠마가 아직 없어요.......

[칸코레]E-3병 딱 30번만 시도하는 아퀼라 파밍

[칸코레]E-3병 딱 30번만 시도하는 아퀼라 파밍

유리 공방|2016년 8월 22일

이벤트를 애초부터 넉넉치 못한 자원으로 시작했기에 솔직히 30번도 E-4까지 생각한다면 무리하는 것이긴 하지만 E-3갑을 공략하기 전에 후회없이 깔끔하게 30번만 파밍해보기로 합니다. E-3 병 루트고정 B-C-G-H-J 지원 없음 기지항공대 이용 (H-2회, 보스방-2회) (보스방 S승의 경우는 드랍함만 표기) 01T 대파회항-H 02T 키리시마 03T 토네 (※H - 오키나미) 04T 마키구모 05T

[칸코레] E-1甲 구축이 없다면 중뢰순으로 가면 된다고 생각해

[칸코레] E-1甲 구축이 없다면 중뢰순으로 가면 된다고 생각해

유리 공방|2016년 8월 17일

키랏-☆키랏-☆키랏-☆키랏-☆키랏-☆키랏-☆키랏-☆ 눈에서 별이 튀어 나올 것 같은 ★☆★☆여름이벤트☆★☆★ 어째서냐면 이 찜통같은 더위에 몇 시간동안 키라작헤딩키라작헤딩키라작헤딩키라작헤딩키라작헤딩 의 반복과 함께 드랍이 거의 괴멸적이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오직 우리의 영광스런 여왕님 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공략에 나서 봅니다. E-1은 아시다시피 대잠전 해역입니다. 특히나 이벤트 전에 실장된 선제 폭뢰 공격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칸코레] 미완未完 -결국 끝내지 못한 자 -

[칸코레] 미완未完 -결국 끝내지 못한 자 -

유리 공방|2015년 5월 18일

< 이벤트 종료 당일. 보스게이지 0. 하지만 자원이 없다 > 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 첫번째 오판 비록 부실한 진수부이지만 이벤트의 체감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