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펫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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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누나와 정신없이 같이 게임했습니다.

간만에 누나와 정신없이 같이 게임했습니다.

이게임으로 말이죠! 한글자막이 지원되기떄문에 최근 콘솔게임에서 할수있는게 별로없던 누나였던지라,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밤에 누나에게 1p를 시키고 저는 구경만 할생각이었는데.. 오 이거 둘이서 즐길수있군요. 1p가 메인유저이고 2p는 요정을 컨트롤해서 여러모로 서포트를 할수있는 형식의 게임이었는데, 2p도 생각보다 해줘야할게많아서 지루할틈이 없이 열심히 했습니다. 생각보다 성우진이 괜찮았습니다. 나레이션에 후지와라 케이지씨가 맡으시고... 요정 피카리나(CV: 마츠오카 유키) 내가 조종하고있는 요정이!!! 유키쨔마인것이었습니다!!!!!!!!!!!!!!!!!!!!!!!!!!!!!!!!!!!!!!!! 13년도 마츠오카 유키씨 출연작은 여러모로 눈물날정도로 찾기

힘든 한주가 끝나고 주말의 지름신 강림

힘든 한주가 끝나고 주말의 지름신 강림

간만에 한글화 타이틀 2장. 오늘 점심때 강남에서 이글루스 블로거 Kato씨랑 만나서 밥먹고 국전이 가깝다보니 같이 가서 쇼핑했습니당. 카토씨는 언챠티드 비타판 사셨고.. 저는 라오어에 퍼펫티어를 질렀습니다. 아무래도 라오어는 워낙 올해 GOTY로 거론되는 물건이라 한번 사봤고, 퍼펫티어는 누나가 최근 게임에 고파하는지라 한글화게임 하나 사주고싶어서 샀습니다. 아무래도 죠죠에게 데인지라 치유받을 게임이 필요했기에 라오어 구입에 망설임이 없었달까요(...) 매번 국전갈때마다 지르게되는군요 허허허(...) ps. 집에 오는길에 시노부생각이 나서 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