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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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일지 - 무사시획득(40일차)
획득당시 사진을 못찍었엌 어제 야근을 하고 집에 오니 10시 30분쯤되서. 자원이 어느정도 축적되있던 상태였던데다 주위 지인분들이 속속들이 무사시를 겟하니 저도모르는 조급함이 생겨서(...) 아닌밤중에 한번 가봤습니다. 구성조합은 이렇게 갔고, 도중후퇴는 한 3번정도. 북동으로 빠졌던적은 1번. 나머지는 다 보스전가서 5번 격침했습니다. 지원함대에 나가토에 무츠에 이것저것 중무장한 함대를 박아놨더니 (올혜성단 카가 아카기 히류) 자원은 많이나가지만 오니정도는 그냥 녹여버립니다. 그래서 요새들의 탱킹영향없이 보스와 히메두마리정도를 항상 상대하게 되는데, 사실 보스는 잘못맞춥니다. 근데 히메가 명중률이 쩔더군요. 맞는 족족 중파에 대파가 떠서 야전공격불가상태가 되는데(...) 암튼 조합은


세금 낼거 다 내고 조용히 살고있는데..
남에게 민폐 안끼치고 일 열심히해서 돈벌어서 아기자기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자꾸 '나라'는 사람을 중독환자에 마약사범으로 못만들어서 안달인걸까요. 내가 세금을 체납했는지 사람을 때렸는지 투표권행사를 안했는지 군대를 안갔다왔는지. 한숨만 나오는건 이런 사회의 흐름이 10여년이 지나서 반발하는 세대층이 과연 이 거지같은 흐름을 바꿀수있느냐인데.. 선거참여율도 거지같이 낮고 예전 서태지와 아이들 보면서 자란 세대가 이러고있는거니 여러모로 비관적인 사고가 생길수밖엔 없군요. 요즘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병맛크리들을 너무도 떳떳하게 터트리면서 잘하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덕에 이 나라에서 살아서 좋다라는 생각이 점점 사라진달까요.. 착잡합니다.

구경하러갔을뿐인데
직접 마중나옴 4잠수함으로도 쉽게 알현이 되는군요.. 이거 이걸로 깍으면 되겠는데?

칸코레 일지 - 38일차
오늘은 암것도 못하고 자원보충 심지어 건조퀘도 못했습니다. 하하하 30올을 띄우기가 싫더라구요(...) 뭐 최소비용 건조라도 하면 자원이 늘어납니다만... 문득 지난달 칸코레 시작할떄의 스샷을 쳐다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게 3일차였죠. 히에이 먹고 좋아하던때가 엇그제같은데.. 지금와선 전함은 다 수집하고 즈이카쿠 안나온다고 아우성치는중이죠(...) 열심히 한덕분에 한달 약간 넘었지만 이벤트해역에서 그래도 분전하고있는것 같습니당. 그리고 이벤트 4번해역의 최대 공신 고야쨩인데요. 야전이라 회피도 어느정도 보정이 붙고, 무엇보다 운이 높은 고야인지라 무조건 컷인을 뽑는 편입니다. 그래서 3번해역보상으로 나온 좋은 어뢰도 달아주니 뇌장치가 무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