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낼거 다 내고 조용히 살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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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거 다 내고 조용히 살고있는데..
남에게 민폐 안끼치고 일 열심히해서 돈벌어서 아기자기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자꾸 '나라'는 사람을 중독환자에 마약사범으로 못만들어서 안달인걸까요. 내가 세금을 체납했는지 사람을 때렸는지 투표권행사를 안했는지 군대를 안갔다왔는지. 한숨만 나오는건 이런 사회의 흐름이 10여년이 지나서 반발하는 세대층이 과연 이 거지같은 흐름을 바꿀수있느냐인데.. 선거참여율도 거지같이 낮고 예전 서태지와 아이들 보면서 자란 세대가 이러고있는거니 여러모로 비관적인 사고가 생길수밖엔 없군요. 요즘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병맛크리들을 너무도 떳떳하게 터트리면서 잘하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덕에 이 나라에서 살아서 좋다라는 생각이 점점 사라진달까요.. 착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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