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Posts
722 posts
어느덧 강제정모주말이 왔군요.
저번에도 사람 오지게 많았는데 이번에도 많겠지.. 전 내일 오전 11시에 보러갑니다만.. 막상 날이 다가오니 나가기 귀찮고(...) 강제정모를 핑계로 나가기엔 왠지 표값이 너무 비싸게 생각되고(...)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걸 보니 제가 우로부치 겐이랑 샤프트가 싫긴 싫은가봅니다. 하하하하(...) 뭐 그래도 간만에 사람들 만나서 덕이 넘치는 토크를 할수있으니 나가봐야겠죠.


길었던 점검이 끝나고
드디어 들어왔다! 오늘 점검 너무 길었네요... 아오 퇴근했는데도 칸코레를 못하고있을줄이야. 접속하자마자 야하기 개장해줬습니다. 작탁도 구입! 홍차세트가 아깝지만 저는 역시 작탁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잠수함도 4척다 개조완료.

이젠 정말 리그오브레전드에 미련이 없네요
칸코레덕분입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칸코레를 시작하기전까지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골드티어에 꽤나 집착을 했던지라. 랭겜회수가 900판이 되도록 실버서 아등바등댔었습니다. 승리시 점수 3점, 패배시 점수 3점이 늘고주는 상황속에서도 했죠. 랭킹점수 실버 1티어 80점대였던것같은데. 2달전에 칸코레 시작하고는 리그오브레전드를 할 겨를이 없어가지고 손을 뗐었는데, 지금은 칸코레도 그렇게 빡세게(...) 안해도 되는 시점까진 온지라(수집명목에선 거의 다 했으니까요) 리그 오브 레전드도 시즌 개편되고 다시금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인데. 전혀 관심이 안갑니다. 덕분에 시즌개편이 되든 와드가 제한되든 이젠 아무래도 좋게되서 기분이 좋네요. 재밌게했었다는 추억만 가지고 지워버립니다. 완전소중했던

오늘 하루종일 시보만 들으면서 보낸듯 합니다.
아 너무 예쁨 누나는 내일 퇴원합니다. 응원의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수술은 별탈없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유바리를 사랑하는 이글루스의 어느 제독분처럼 저도 야하기를 비서함으로 고정시킬까 고민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