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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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니 공모가 왜 수리시간이 기냐고 하시더군요.

낮에 보니 공모가 왜 수리시간이 기냐고 하시더군요.

진상은 이렇습니다(?) 말로만 조금씩이지 할거 다하고 나오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못보고있는 우리는 이럴수밖에요(...)

가장 먼저보게되는 편인 공모지만

가장 먼저보게되는 편인 공모지만

요렇게 나오니 신선하네요(...) 니가 레어도가 무지개라고...?! 그래서 그렇게 먹성이 좋았던거냐

칸코레 일지 - 65일차

칸코레 일지 - 65일차

드디어 75도달! 정말 요즘 숨막히게 바빠서 연습전과 원정빼곤 아무것도 못했습니다만, 25->75의 긴여정이 끝났습니다. 개장후에 스타일이 저리 좋아질줄 알았으면 25찍고 방치하진않았을텐데.. 이걸로 하루나도 개장레벨도달에, 히에이도 개장완료에, 콩고도 개장완료에.. 키리시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진수부의 최초의 전함 키리시마가... 레벨을 정지합니다. 아.. 좋았던 시절은 어디가고.. 안경캐라는 이유로 이런 푸대접을...ㅠㅠ 2주전에 먹은 야하기도 지금 레벨이 64인데ㅠㅠㅠ 키리시마 미안하다.. 아무튼 개조 들어갔습니다. 삼식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식 귀엽네요. 삼식탄 들고오넼ㅋㅋㅋㅋㅋㅋㅋ 아 콩고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성취감입니다. 이제

마도갓에게 구원받은 사연

마도갓에게 구원받은 사연

전 마마마 싫어하는편인데 말이죠(...) 요즘 재고조사준비로 인한 야근인생을 보내고 있는 밥상입니다. 오늘은 주말출근때문에 야근을 안하고 정말 오랜만에 이시간에 집에 와있습니다(...) 야근하는 기간인 23일까진 블로그갱신을 안할생각까지 하고있었습니다만.. 막상 블로깅을 안하려고 생각하니 막 포스팅의욕이 샘솟더라구요. 블로깅을 열심히하려고 했더니 포스팅의욕이 감소했었는데.. 이 무슨 조화인지 참(...) 그러다가 포스팅거리로 좋은 에피소드가 생겨서 이렇게 시간있을때 적습니다. 요즘 야근연속으로 정신을 차리면 회사가는 차에 타있고, 정신을 차리면 새카만 밤에 퇴근하는 차를 타고있을정도로 직장 -> 집 -> 직장의 사이클입니다. 칸코레는 진짜 일퀘만 겨우겨우 할뿐이죠. 출격퀘는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보고왔습니다.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보고왔습니다.

용인에서 보러가다보니 아침 7시에 집을 나왔습니다. 9시30분에 일행들과 합류해서 아침먹고 극장에 가니 10시 50분. 표를 받고 이것저것 주는거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쇼핑백이라던가 특전일러스터는 저번때보다 깔끔하게 포장이되서 보관하기 용이한것 같더군요. 그리고 굿즈샵에 들어가서.. 들어갔다보니 뭔가 사고싶어진탓에 팜플렛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잘봤습니다. 내용을 어느정도 알고갔는데. 기대한것보다 재밌었습니다. 우려했던 점은 거의 없었고. 다음 극장판이 기대되더군요. 처음엔 상술에 의해 어느정도 만들어진 전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막 나가는 전개도 아니었고, 어느정도 개연성들은 다 있는 편이었고.. 무엇보다 쿄코사야보는맛이 기가막히게 좋았기때문에 대만족 이번 극장판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