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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드라 발매 1달만에 마도갓이 나온다고?
마도드라는 아직 접하지않았지만 언젠가 발매할 스팀판을 기다리며 어제 마도드라 공식 방송을 보았는데 돈에 미친건지 발매 1달만에 마도갓이 최초 한정 유닛으로 나온다고 해서 일본 현지 X에도 난리가 났습니다. 마기레코도 발매 1주년 캐릭터로 얌전히 내놓았고(마기레코 최초 한정 캐릭터는 외전 시리즈 카즈미 마기카의 주역 3인방인 카즈미/미사키 우미카/마키 카오루) 안정적인 운영으로 7년을 끌었는데, 마도드라는 애니플렉스의 갑질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가챠 주기가 2주도 안될 정도로 너무 빠르다고 하더군요. 여담으로 얼마도가 실트에 떴을 때, 또다른 치트캐인 악무라 역시 실트에 떴는데 이러면 만약 1주년에 어떤 캐릭터가 나.......

프리큐어는 다른 마법소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번 프리큐어에 마법소녀 마왕이 쳐들어온다는데 모 블로거분이 걱정하시는데(뭐 아군화 떡밥도 있다니...) 걱정할 필요 없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프리큐어는 이전에 이미 마왕도 아닌 신과 싸워 물리친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극장판의 최종보스 쿡이라는 악령인데 그런데 그 정체는... 그렇습니다! 마법소녀의 신이었던 것입니다. (맨주먹으로 아담도 때려잡고 연금술사도 쳐잡 는 상냥한 주먹은 덤이다!) 신을 물리친 프리큐어! 이번 프리큐어는 마왕을 물리쳐 그가 했던 대로 동료로 만들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마도갓에게 구원받은 사연
전 마마마 싫어하는편인데 말이죠(...) 요즘 재고조사준비로 인한 야근인생을 보내고 있는 밥상입니다. 오늘은 주말출근때문에 야근을 안하고 정말 오랜만에 이시간에 집에 와있습니다(...) 야근하는 기간인 23일까진 블로그갱신을 안할생각까지 하고있었습니다만.. 막상 블로깅을 안하려고 생각하니 막 포스팅의욕이 샘솟더라구요. 블로깅을 열심히하려고 했더니 포스팅의욕이 감소했었는데.. 이 무슨 조화인지 참(...) 그러다가 포스팅거리로 좋은 에피소드가 생겨서 이렇게 시간있을때 적습니다. 요즘 야근연속으로 정신을 차리면 회사가는 차에 타있고, 정신을 차리면 새카만 밤에 퇴근하는 차를 타고있을정도로 직장 -> 집 -> 직장의 사이클입니다. 칸코레는 진짜 일퀘만 겨우겨우 할뿐이죠. 출격퀘는

마도카 마기카 -반역의 이야기-(강제정모) 다녀왔습니다.(스포있음)
오늘 5회차로 마도카 상영회 보고 왔습니다. 노트북 정리 때문에 30분 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굿즈가 하나도 없어서 멘붕 했네요...OTL 스포일러 피한다고 이글루스건 트윗이건 페북이건 다 끊고 있어서 몰랐는데 매 회차 마다 이랬던 것 같더군요.일찍 갈걸 그랬습니다. ㅠㅠ 덕분에 무조건 산다고 생각했던 한정판 팜플렛도 못사고 완전 멘붕이었습니다. 그래도 영화 자체는 정말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인상 깊은 장면은 헐리우드 액션(?), 피겨/발레/브레이크댄스/탱고/아이돌 댄스를 이미지화 한 변신 장면(물론 전대적인 오마쥬도 넘쳐납니다만.. 이건 아는 사람만 보여서 앉은곳에서 저만 보고 터지더군요.. 마이너한 전대 덕후 ㅠㅠ), 그리고 마지막 장면입니다. 으아..... 이거 후속작 안내면 원망할겁니다. ㅠ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