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뽕 치사량으로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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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뽕 치사량으로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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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관에서 이겼다! 어버이날을 맞아 엄마랑 같이 생애 첫 야구장 직관을 갔습니다. 그리고 한화가 이겼습니다! 너무나도 오르락내리락 보는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야구를 보여줘서 직관 간사람으로써는 최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마약야구를 직접 이렇게 보게되니 직관뽕이 들어가서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지금 대전직관을 갈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계산해보니 잠실로 직관가는거랑 소요시간이 비슷합니다. 용인이라) 아... 진짜 오늘 너무 재밌었습니다. 왜 이제서야 야구장에 가는 재미를 알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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