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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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3화  - 굴강 떴다아아아!

호라이즌 3화 - 굴강 떴다아아아!

야마나데 = 쌍둥이 가능 역시 호라이즌 성우기용 담당자는 센스라는걸 아는자임이 분명합니다. 역변조로 어느정도 네타는 되있었습니다만 역시 굴강이었네요. 타무라 유카리와 호리에 유이는 세트취급에 익숙한편이니 납득납득(...) 야마토 나데시코조합 몇년만인지... 감개무량합니다. 아아.. 스카드 예뻐요. 텐조 크로스 유나이트.. 온갖 질투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데는 역시 이유가있는겁니다. 아 오노디 부럽다.. ps. 3화의 백미

복날 3화 - 생각해보면 정말 쓸데없이 화려하다

복날 3화 - 생각해보면 정말 쓸데없이 화려하다

그런탓에 중복성우기용도 용서되지만(...) 미즈키 나나 너무 굴리는것같기도...(노래,리코,나나미 흠좀) 모아보면 뭐 터무니없이 좋습니다. 미야노 마모루,호리에 유이,타케타츠 아야나,미즈키 나나,히다카 요코,아스미 카나, 코시미즈 아미,하나자와 카나,코토부키 미나코,사쿠라이 타카히로,미즈시마 타카히로, 코야스 타케히토,와카모토 노리오,유우키 아오이,타카하시 미카코,오노 다이스케,탄게 사쿠라 등.. 뭐 더 있습니다만(일반병사역 하고계시는 요즘 대세 오노 유우키등..) 솔직히 진짜 이렇게까지 호화로울 필요있나 싶은 작품 사실 호라이즌은 이해가 되는게 인물이 좀 많아야죠. 앞으로 나올 인물들중에 중복배치가 안생길것같지않아요 호라이즌은 근데 복날은 정말 멘트 정말 적은캐릭까지 호화로우니까요.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3화 - 귀는 즐거운데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3화 - 귀는 즐거운데

작화가 맘에 안드는 물건 리얼 성우진은 아마 호라이즌과 복날다음으로 맘에 드는데말이죠. 아... 작화가 너무 별로예요. 작화 별로 안따지는 저라지만 애초에 애들 이쁜맛에 보는 물건아닌가요 이거(...) 거기다 오늘은 스토리 진도도 별로 못나감.. ㅠㅠ

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테테전이지만.. 대진은 진짜 보고싶었던 대진이네요. 임요환 최연성의 계보를 잇는 정명훈과 그야말론 후반기 스타계를 군림했던 리쌍의 한축 이영호.. 그리고 위에서 기다리는 마지막 가을의 토스 허영무 아.. 마무리짓기엔 아쉬울정도로 그림이 좋네요. 저그가 없는건 좀 슬픕니다만 멋진 추억이 될 경기를 지켜보게될듯합니다.

노부나의 야망 2화 - 이토 카나에라서 좋다

노부나의 야망 2화 - 이토 카나에라서 좋다

작화상태는 여전히 양호 여러모로 모티브가 모티브인지라 차가운 얼굴을 많이 보이는 노부나입니다만, 그게 본심이 아니라는 설정덕에 이토 카나에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듯 싶습니다. 여러모로 드라마시디시절 성우분인 미나구치 유코씨의 목소리로는 표현이 안되는 감정의 흔들림이 더 느껴진달까요. 암튼 2화도 속성 전개 좋네요. 개인적으론 경계선상 다음으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복날은 여러모로 난잡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