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Posts
722 posts
바쁘다보니 블앤소 컨텐츠 동결이 반가운 1人(뭣)
염화는 질리게 잡았지만 화염의엔 관심이 1그램도 없다능! 요즘 매일 세력퀘만 하고 물약 조금 만들어 팔고하는거 제외하면 하는게 거의 없죠. 지금같은 시기엔 종일 해도 딱히 할것도 없지만요(...) 수월평원 업뎃이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음.. 컨텐츠 소화가 꽤 격렬할텐데요. 딴건 몰라도 에픽 퀘스트의 길이는 3차보다는 좀 길었으면 좋겠군요. 배경이나 이야기가 맘에 들어서 블앤소하는거라.. 뭐 업뎃 되도 바쁜일상이 계속됩니다만.. 괜찮습니다. 2주뒤에 3일짜리 휴가냈거든요! 3일이면 볼만큼 보겠죠. ps. 뭔가 업뎃내용중에 무기강화가 뜬다는것같은데.. 그건 루머였음 싶네요. 뭔 강화여.. ps2. 역시 암살은 흑사천만 있으면됩니다.

그래도 12화를 보면서 든 안도감
테루도 사람이었다. 마작칠떄 패기라던가, 동생에 대한 차거운 태도라던가, 여러모로 옛날에 비해 인간미를 상실했는데, 그래도 12화에서 센리야마 상태를 보고 보여준 감정은 어느정도 사키와의 관계가 회복되는것도 기대해볼만 하지않을까 싶어요(...) 그나저나 온죠우지 토키는 앞으로도 뭔가 출연명목이 생길듯. 애가 단기간 보여준 활약이 너무 눈부심(...)

사키 아치가편 12화 - 목숨은 내다던지는것..
세기말 작사 온죠우지 토키 오늘은 레어한 장면이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 갑작스러운 재회장면에(...) 미야나가 테루의 '내가 좀 심했나..'같은 표정에 마츠미 쿠로의 미소(...) (쿠로가 대체 몇화만에 미소를 짓는건지원) 이걸로 정규방송은 끝이군요. 남은건 OVA인데.. 기다리는게 미치도록 괴롭네요 방송한다네요..3분기는 어쩌고?! 12화의 끝맺음은 뭐 아치가라는 작품의 존재의의를 충분히 만족시킨듯합니다. 사키의 멘트가 마지막이었다는건, 그다음은 자신의 차례라는거죠. 우리도 그걸 간절히 바랍니다. ps. 시즈노 능력개화의 떡밥이 떴다!
정식서비스는 내일한다지만
뭐? 만렙은 2주뒤에 풀린다고? 정식서비스 2주간 노 컨텐츠(...) 바보됬네요 여러모로. 하하하. 2주뒤면 블소하기 힘든데.

금사 획득.
흑사천과 궁합이 좋지요. 흑사도 좋지만 흑사는 먹으면 그냥 파는게 이득일듯. 2금이나 하니까요. 이제 베타에서 할건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