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묵룡의 배틀메이드 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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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LR] 스팀 버전이 호갱 버전이 되었군요.

[DOALR] 스팀 버전이 호갱 버전이 되었군요.

피부 질감을 향상시키는 야와라카 엔진 삭제. 스테이지 [데인저 존] [더 크림슨] 삭제 그림자 효과는 PS4, 이펙트 효과는 PS3 버전 기준. 최소요구사양 증가 : CPU I5 -> CPU I7 870 --- 진동 삭제라는 말도 있던데 이건 자료에서는 확인이 안 되네요. 어쨌든 깔끔하게 환불하고 왔습니다. 스팀이 환불은 뭣같지만 예판 환불은 칼이군요. DOA LR은 나중에 플4 살때나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40대 게임개발자 좌담회에 대한 전직 40대 개발자의 생각

40대 게임개발자 좌담회에 대한 전직 40대 개발자의 생각

코론님의 포스팅에서 트랙백합니다. 40대 겜개발자 좌담회에 대한 개발자의 견해 2개 사실 한 업계에 있을 때. 업계의 하위층이나 중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상위 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기대를 가집니다. 내 위에 있는 사람이 나보다 많이 알고 경험도 더 높다고 생각하는 기대죠. 사실 이게 어느 정도까지는 맞기도 합니다. 제 경우에도, 업계에 있을 때 처음 모신 기획팀장님께 말 그대로 백지상태에서 배웠고, 어느 정도 커리어가 쌓인 뒤부터는 같은 파트의 후배들에게 이런저런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으니까요. 하지만 이 규칙?은 최상위로 가게 되면 별로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기대값이 너무 높았을려나요? 커리어 토크 좌담회에서 나온 네 리더급 개발자들의 대화는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업계 최정

[칸코레]E-4, E-5 완료

[칸코레]E-4, E-5 완료

[E-4]보상함만 회수하면 되므로 4와 5는 병으로 진행했습니다. 갑을 난이도의 악명을 이미 들었고, 갑을에서 딱히 유니크 보상템이 나오는 것도 아니니 말이죠. 함대편성은 신뢰와 안심의 나카짱함대. 도중에 찍은 건데 실제로는 저 편성에서 키리시마 대신 야마토를 사용했습니다. 야마토가 터진 김에 고속전함을 투입하면 어떻게 될까 하고 넣어봤는데 북쪽 루트를 타더군요. 도로 야마토로 합류. 나카짱함대는 B-D-G-I-보방 루트를 타는데 B는 적이 없고 G는 적 함대 중 세 척이 수송선이라 상대하기 수월합니다. 일일 수송선 임무랑 로호작전을 여기서 해결했죠. 다만 육성이 좀 덜 되다 보니 운류 파밍할 때는 결전지원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운류 대신 네 척의 카가가 등장. 으아아 난 여기서

[칸코레] E-3 을 격파

[칸코레] E-3 을 격파

몸이 안 좋아서 낮에 좀 잤더니 잠이 안 오네요. 할 것도 없고 해서 내일 올리려던 E-3 공략 경험이나... 연합함대로 싸우는 맵인데, 사실 그리 많이 실패하진 않았지만 연합함대라는 특성상 자원과 양동이 소모가 꽤 컸습니다.먹는 걸 남들 두 배로 먹고 터지기도 남들 두 배니 원. 구성은 수상이 2항순2전함2경모 / 1중순1경순4구축으로 갔습니다. 기동은 저 구성에서 경모를 공모로 바꾼 정도. 제일 이상적인 루트는 항순 둘을 끼워넣어 갈 수 있는 C-E-H-K 루트입니다. E가 소용돌이지만 2회 전투 후 보방에 갈 수 있는 이상적인 루트죠.C가 쉬운 맵이라, C에서 S승을 따 반짝이 상태로 H에 가서 비교적 손실을 덜 보고 K로 갈 수 있죠. 혹시 육성이 덜 된 제독분은 C에서 S승 이상을 못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