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묵룡의 배틀메이드 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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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OTL

[칸코레] OTL

[어제] 1. 봉명이에게 반지 끼워주고 결혼임무 완료하러 4-3 털러 감. 2. 열 두 번을 갔는데 전부 보스마스를 회피. 대파중파가 두 줄을 넘어가서 일단 종료. [오늘] 3. 첫트에 4-3 보스 날려버림. 4. 앗싸좋구나 하고 돌아와서 보니 임무를 안 받았음.

최근 본 영화 잡상 (매드맥스와 스파이의 부분 스포일러 있습니다)

-. 킹스맨 최근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아래에 쓸 스파이와 비교되는 부분이 있어서 끄적끄적. 007을 대놓고 패러디하면서도 가볍게 끌고 간 것이 라이트한 락음악을 보는 기분이었다. 화장실 다녀오느라 교회 격투씬의 초반을 놓친 게 아쉬웠지만 '폭죽'씬은 훌륭. 인류멸망의 때에 상류층이랍시고 벙커에서 희희낙락하던 인간들의 머리가 폭죽이 될 때는 웃기고 상쾌하더라. 다만 갤러해드가 너무 쩔어서 정작 주인공인 에그시가 묻혀 버린 게 좀 아쉬웠달까. 영화에서 주인공에게 이입하는 타입이라. -. 어벤저스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속편 값을 했다. 왕십리 아이맥스에서 봤는데 아이맥스까지 갈 영화는 아니었다. 말 많았던 한국 씬은... 뭐 그 정도면 무난하지 않았을까. 애당초 언론들의 설레발이

[칸코레] 이벤트 결산

[칸코레] 이벤트 결산

[목표는 달성. 다만 마지막을 갑으로 끝내지 못한 게 아쉽네요.] [시작할 때 비축한 자원] [종료 시점의 자원. 하얗게 불태웠어 보크는 왜 늘어난겨.] [게이지 까다가 튀어나온 1호 나가나미. 다음 게이지 때 또 튀어나옴.] [게이지 까다가 튀어나온 2호 타카나미] [뜬금없이 튀어나온 나가토 3호기 좋은 개수재료] [E-6 공략 중에 한 척, 파밍 중에 한 척이 튀어나온 사카와 너 말고 로마나 U-511 나오라 그래] [은근 잘 안 나오던 아마츠카제. 너 보려고 일부러 E-1 갔다.] [이전 이벤트부터 탐냈는데 의외로 쉽게 들어온 쉬운 아가씨 이소카제.] [그리고 로마] [선물상자랑 하시모찌 다 까먹으면서 도전했지만 로마는 미구현 ㅠㅠ]

엑박 렌즈가 맛이 가서 수리를 하려고 했더니

엑박 렌즈가 맛이 가서 수리를 하려고 했더니

[화면 멈춘다고 보고하니 다짜고짜 30만원을 요구하시는 위엄] 보증기간 지난지라 유상수리는 당연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청구서 및 검토단계에서 CD 불량으로 변경하려고 했더니 주문이 이미 들어가서 수정도 삭제도 안 되는 건 덤. 주문확인은 안 눌렀으니 결제는 안 되겠지만 영 찜찜. 플스랑 시장 양분한다는 게임업계의 거물이 온라인 서비스 센터 구성해논 건 중소기업 수준이니 원. ...하긴 윈도우 도움말 시스템 만들 애들이랑 같은 회사지. 너무 많은 걸 바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