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게임개발자 좌담회에 대한 전직 40대 개발자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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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게임개발자 좌담회에 대한 전직 40대 개발자의 생각
코론님의 포스팅에서 트랙백합니다. 40대 겜개발자 좌담회에 대한 개발자의 견해 2개 사실 한 업계에 있을 때. 업계의 하위층이나 중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상위 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기대를 가집니다. 내 위에 있는 사람이 나보다 많이 알고 경험도 더 높다고 생각하는 기대죠. 사실 이게 어느 정도까지는 맞기도 합니다. 제 경우에도, 업계에 있을 때 처음 모신 기획팀장님께 말 그대로 백지상태에서 배웠고, 어느 정도 커리어가 쌓인 뒤부터는 같은 파트의 후배들에게 이런저런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으니까요. 하지만 이 규칙?은 최상위로 가게 되면 별로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기대값이 너무 높았을려나요? 커리어 토크 좌담회에서 나온 네 리더급 개발자들의 대화는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업계 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