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듀얼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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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듀얼을 해봤다
1/ 우려하던 12장 덱은 덱이 계속 도는 구조라서 그런지 생각보단 나쁘지않았음 확실히 여러 수단을 동시에 마련하는데는 역부족인 부분이 있지만 역으로 자기가 노린 컨셉은 확실하게 확실히 지향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상대도 그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작용함. 간단함이 메인이 되어야하는 폰겜에서는 그럭저럭의 어필 포인트로 삼을 수 있다고 봄. 또한 단속덱이나 듀얼속성이 메인인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그런 류도 가능은 하나 기본적으로 트리플을 권장하는 듯이 보임. 이 점으로 인해 비록 12장 덱이나 나름대로의 덱 다양성이 확보될 것으로 생각됨. 2/ 게임 외적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UI가 상당히 인상깊었는데 기존의 밀아like나 퍼드like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엿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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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마듀] G3 선행 부스터 달림.](https://img.zoomtrend.com/2015/07/30/b0017198_55b9a8a339759.jpg)
[마듀] G3 선행 부스터 달림.
G3가 나왔으니 그동안 쌓였던 선행권으로 달렸습니다.G3 소감 한줄.G2가 무덤 카운터였다면 G3는 턴 딜레이. 이번 G3에서는 몇턴뒤 발동의 카드가 대폭 늘었습니다.이전까지는 대부분 랩업으로 턴이 감소했던 것과 달리 제가 뽑은 G3들은 고정턴 이더군요. G2의 카드를 보며 카운터 데미지 무효 혹은 흡수 카드가 나오지 않을까 했던것과 함께G3를 보면 턴밀 카드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 해봅니다. 어쨌든 뽑은 카드 몇장을 소개 합니다. 어찌 써야할지 난감 1호.기사의 강화판 검성.코스트는 거의 배로 늘었지만해골답게 공은 동일 피는 1씩 증가함을 알수 있습니다. 3번 죽여야 한다는 장점에 비해 코스트가 너무 큰 단점 입니다. 위의 검성에 이은 난감 2호.고 코스트 다운 준수한 능력을 자랑 합니다.

마비노기 듀얼 카드만들기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것저것 만들고 있는데 드립력이 부족하네요 크윽 만드는 곳은 이곳 -> 입니다. 카드 만들면서 놀기도 놀고 혹시나 쓸만한 게 있으면 써먹을 셈이었겠지만 이런 못 써먹는 것만 만들고 있는 유저들ㅋㅋㅋㅋㅋㅋ

마비노기 듀얼 근황
베테랑 아레나 결과.. 골드로 마무리 했습니다. 판수가 무려 118판입니다;; 판당 5분을 잡아도 590분.. ㅁㅊㄴ ㅁㅊㅇ 솔직히 보석 지르면서 회복해서 달리면 1위는 무리더라도 플래티넘 등급까지는 갔을 것 같은데, 진짜 그건 그냥 소모전... 그렇게 하기엔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골드에서 멈췄습니다. 골드 보상으로 뜯은 부스터에서도 그리 쓸만한 건 나오지도 않았고 - 3- 달리느라 소모한 보석은 도로 벌었습니다만 암튼 이래저래 아레나는 노라이퍼들의 전장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론 안 할 생각..(...) 뭐 한 번 해봤으니 즐길만큼은 즐긴 것 같네요 앞으론 적당히 일퀘만 하면서 매일 보석 30개씩 받으면서 살아야지(...) 하면서 오늘 미녀덱을 완성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