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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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posts![[그랑블루] 18일차 - 그래도 역시 십천중이 먹고싶어](https://img.zoomtrend.com/2015/10/17/f0081953_5621ddc84ecdb.jpg)
[그랑블루] 18일차 - 그래도 역시 십천중이 먹고싶어
어느새 이름을 기억하기 싫은 모 빛거인 이벤트도 시작했고, 아직 남캐마스의 끝도 요원해보이는 상황이지만 어느 새 메인 스토리 AP 반값도 종착점을 향해 달려가는 바, 이쪽을 우선하기로 했다. 전에 누가 그랬던가, 스태미나 딸린 폰겜은 스태미나부터 늘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ㄱㅆㅅㅌㅊ. ㄹㅇ 저 말은 진리인 듯. 그런 이유에서 이벤트도 어느정도 미뤄두고 스토리를 끝내는 데 집중, 클리어했다.솔직한 감상으로 상당히 즐겁게 플레이했다. 애초에 스토리에 큰 기대를 하고 시작한 게임이 아님에도 성우들의 연기도 괜찮고, 캐릭터 베이스가 잘 잡혀있는 데다가 스토리 자체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게 1년 반 된 게임이라는 것. 1년 반 정도 진행된 스토리치고는 진척이 엄청 더디다는 느낌이랄까...뭐 어
ㅅㄱ 해체
밤새서 쳐본게 뭐 이딴거니 내년부터는 그냥 메쟈만 보는걸로염레기 안짜르면 내년 거지빠따 안본다1차전때도 김재호가 맞았느니는 거르고 제구 병신인거 보이는데 제구 흔들리는 놈 가만 놔둬서 결국 털리더니점대우는 무슨 올리면 바로 부서지는 염레기의 보물단진가? 팀이 개박살나고 올라온 투수란 새끼는 볼질쳐하는데 끝까지 안고있네그래도 그땐 그래 사정이 있었겠지 했다 씨발 김대우 개잘던지네 대체 왜 안올림?? 이딴 병신 감독을 빨다니 내가 미쳤었지 차라리 델동을 앉혀도 이거보단 잘하겠다연투한 탓인지 스트라이크 존에도 못 꽂고 여기저기 던지는 새끼를 4점차에 쳐올리고 코갤러가 감독해도 니보다 잘하겠다 씨발년아아 미친 씨발 이게 말이 되는 경긴가? 꿈인지 생신지 아직도 가물가물하네 이 팀은 상식적인 경기란 게 있을 수
151011/151012 여러모로 심경을 복잡하게 하는 경기들
1/ CHC vs STL 갓르헤 갓레어. 리글리 필드에서의 첫 경기는 아리에타가 재등판한다고한다. 저번 와일드 카드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상대인 와카도 준수한 투수이지만 일단 이름값에서는 컵스의 압도적인 우위가 점쳐지는 경기. 변수는 4일 휴식 후 등판이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까 하는 점. 그래도 일단 마음이 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CHC 1 vs 1 NYM 2/ LAD vs NYM 101mph 저딴 수치가 찍힐때면 돚거스의 타자들은 붕붕붕 빠따를 허공에 돌리기 바빴다. 체-강의 나클볼러를 넘기고 받아온 이 체고의 유망주는 상대 팀이 그렇게까지 꿀을 빨지는 못했던 것에 반해서 엄청나게 성공적인 데뷔년도를 보내고 있었고 그 점은 포스트 시즌이 되어서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랑블루] 12일차 - 고전장무기](https://img.zoomtrend.com/2015/10/11/f0081953_5619b1a06f2d0.jpg)
[그랑블루] 12일차 - 고전장무기
영웅재기 이벤트도 끝났고, 이번 이벤트는 숨고르기 격인지 ap를 사용할 데는 있어도 bp를 사용할 곳은 사실상 없다.덕분에 요즘 멀티배틀은 마그나급이 뜨기만 해도 순식간에 삭제되는 것이 일상.그러던 중에 나는 처음으로 프로토 바하무트전에 참여하는 행운을 얻었다. 처음에는 잘 나가나 싶었지만 999999! 이건 완전 즉사기였나봄. 이걸로 팟이 그냥 전멸했다.그래도 저 패턴이 한참을 지나서 나와준 덕택(?)에 공헌치는 나름나름 적립할 수 있었고 썩어빠진 총 겟! 들은바로는 썩어빠진 장비 시리즈는 이 게임 엔드 컨텐츠로 다단계(?)의 과정을 밟아 강화하게 되면 설정상 최강캐들인 십천중 중에서 해당 장비에 대응되는 캐릭터를 입수 가능하다던 듯. 총의 경우 엣셀이 가입하게되는데 재료가 너무 어이가

151010/151011 초유의 5연 집관
─10월 10일 아침, 로스 엔젤레스 교외의 한 저택. 왼손에는 안주가 잔뜩 담긴 비닐봉지! 오른손에는 맥주캐리어! 옆 공원에서 건강을 찾겠다고 노인분들이 댕댕이들을 끌고 조깅하는 그 바로 옆에서 있는 건강도 던져버리겠단 일념으로 젊은이들이 모였다! 같은 느낌으로 작정하고 모여서 아침부터 마시고 치킨뜯으면서 빠따 봤습니다.그래서 국...아니 텍사스 vs 블루 제이스 부터 국저스 개똥싸는거까지 보고 집에 돌아와서(술 깬 상태였으니 음주운전 아님)양훈의 피눈물까지 보고. 이틀에 걸쳐 하루종일 빠따질만 한 기록적인 날이 되어버림. 기억에 남는거라면 1/ TEX vs TOR 2015 ALDS 1타, 텍사스 vs 토론토. 텍사스 오-도어의 지배력에 경기는 공수 양면에서 지배당하고, 추추 트랙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