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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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49일차 - 빛 덱, 완성에 한 발자국 더!

[그랑블루] 49일차 - 빛 덱, 완성에 한 발자국 더!

Amaranth, The Blue Apparition|2015년 11월 18일

지난 13일에 거의 반강제로(?) 앞으로의 방향이 결정지어지기 전만 해도 나는 11월 중에 올 것이라고 예상되던 서프라이즈 가챠가 오면 무엇을 뽑을까 스스로에게 즐겁게 고민할 적에매번 나루메아! 나루메아! 를 외치곤 했었다. 귀엽고 존나 세니까! 이미 있는 레이디 그레이랑 암덱의 주축을 맞춰야지! 하는 생각 이었는데그런데 그런 일이 일어난 이후 목표가 덱의 완성으로 바뀌면서 그다지 취향은 아니었지만 이것도 인연이면 인연이겠다 싶어서 적당히 강해지는 방향으로 게임을 즐기기로 방향을 선회했었음. 원래도 빛덱은 화덱하고 더불어 괴상하게 많이 나왔으니까, 사실 더 이상 뽑아야 할 거라곤 핵심이라곤 아미라 뿐.따라서 목표는 그거 외엔 없었으니까 11월 서프는 그걸로 해야지 하고 즐겁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쟌넨

[배박이] 오늘 이벤트 공개 정보에 따라 은퇴 여부 정함

[배박이] 오늘 이벤트 공개 정보에 따라 은퇴 여부 정함

Amaranth, The Blue Apparition|2015년 11월 18일

심플하게, 연합군 나옴 => 생명유지 혹은 부활또 속냐! 또 추축국! => 은퇴 ㅅㄱ 사실 추축국새끼들은 쪽국말고는 해군 그나마 봐줄만한 것도 거의 없었는데 그놈의 쪽국은 시나논지 보물단진지 말고는다 냈고 이제 낼만한건 구...구축이나 흥미도 없는 듣도보도 못한 잡 함들밖에 남지 않은 지 오래되었던 중에 계속 붙들고 있는거보고 절망한 지는 꽤 됐었음. 까고 말해서 제독질 처음 시작하고 이벤트에서 무사시 받아서 존나 기분좋았는데 다음엔 좆빠지게 깨고 나니 시나노일 줄 알았니? 쟌넨! 경순양함이야! 할 때부터 벙쪄왔었지만, 그건 서막에 불과했었지. 그래도 다음엔 좋은 함이 나올거야! 라고 믿을 수 있었던 그때가 행복했다. IBS즈음부터도 계속해서 홍보해온 미드웨이는 속 빈 강정이었고 니가

[그랑블루] 43일차 - 비라 데 셰로카르테 마지막 박스까지 끝

[그랑블루] 43일차 - 비라 데 셰로카르테 마지막 박스까지 끝

Amaranth, The Blue Apparition|2015년 11월 12일

...에서 엔젤 딱 한 장 남고 끝. 넉넉할 줄 알고 조금 쉬엄쉬엄했었는데 하필 한장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티켓도 딱 한 장 모자랐음^ㅅ^ 뭔가 기분은 나쁘지만 먹을 것은 다 먹었으니까. 후...특히 요즘 몰두 중인 십천중 재료 중 미스라 아니마를 이렇게 쉽게 얻게 되어서 몹시 기분좋다 이기야! 저번에 자체종료! 라고 해두고 계속한 것도 웃기지만 미스라 아니마가 나오는 걸 몰랐으면 정말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이번 듀라한 배틀은 정말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이런 식으로 공방 공투 참여하려고 경쟁한 것도 처음이었고그 과정에서 앞으로 내가 빌드해나가야할 광덱에 대한 좋은 참조가 되는 많은 유저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아무래도 광덱이다보니 송을 가진 유저가 고렙

ㅋㅋㅋㅋㅋㅋㅋ미네소타 프런트가 연락 그냥 씹는달때 부터 설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미네소타 프런트가 연락 그냥 씹는달때 부터 설마했는데

Amaranth, The Blue Apparition|2015년 11월 10일

"As I was your beginning, so shall I be your end" 오늘의 단어, TWINS.트윈스에서 시작한 인생, 결국 트윈스로 돌아가는 구나.캬 공허의 유산 발매기념 지리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진짜 포스팅 몰라요. 미네소타도 결국 소거법에 소거법을 거치고, 프런트가 질문 자체를 무시한단 이야기 나온 이후에야 저새끼들 수상한 것 아냐 했던 팀이었고. 처음에 유력하다고 말해지던 팀들을 돌이켜보면 워싱턴... 보스턴... 샌디에고... 텍사스... 세인트루이스 등. 강게이때 필라델피아가 존ㄴㄴㄴㄴㄴㄴ나게 부각받다 못해 사실상 이미 국라델피아 국리스 취급받았던 것의 시즌2라 봐야.하기사 저번의 반면교사로도 느꼈지만 언플하는새끼치고 정말 관심있는 팀 없음.

[그랑블루] 40일차 - 산을 질주하는 소녀 - 환상의 그 맛을 찾아서 - 종료

[그랑블루] 40일차 - 산을 질주하는 소녀 - 환상의 그 맛을 찾아서 - 종료

시작한 이후 첫 이벤트였던 영웅재기 당시보다 조금이나마 강해졌다는 의미인지는 몰라도300만만 쌓아도 되는 공헌도가 진즉에 넘쳐버린바람에 금훈장 300개를 모으고 나니 공헌도가 400만이 넘어가버렸다.몹시 아깝게 느껴진다. 아무튼 이번 이벤트는 상당히 드랍운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300개-300만을 다 돌파해서야 무기를 풀초할 수가 있었다.토속은 현재 캐러도, 덱도 개좆망이기땜에 풀상한 목도 두개도 쟁여둠. 사실 세 개도 필요할 상황이긴 한데... 세 개까지 했다간 쓸모없어지는 타이밍이 너무 빨리 올 것 같아서 딱 두 개 까지만. 버섯은 하나 여분으로 먹었다. 추가 홍성정 개이득. 말하면서 보다 생각한 건데, 피에르도 갈아버려야겠음. 저거 하나짜리 둬서 뭐하냐. 끗. 나름 먹을 건 다 먹었다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