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gio ma non t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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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운트 판처 11, 12화
1. 뇌내 자동재생 첫 공격 도탄! 튕겨냈습니다! 궤도가 끊겼습니다! 진흙 구덩이의 경사지에서 나의 전차 승무원 한 명이 궤도를 다시 씌우고 조이는 도중에 궤도 조정장치가 이탈되었다. 조종수는 3피트짜리 스패너와 그 부속품을 머리 위에 인 채로 진흙 속으로 벌렁 나자빠지면서 다음과 같은 불후의 명구를 뇌까렸다. "The Fucking Fucker's Fucked Fuck it!" 리처드 심프킨, "기동전" p.134 제에엔장! 관통 실패! 흠집도 안 났습니다! 정말 잘 타고 있습니다. "야크트티거(이)가 전투에서 자폭했습니다" 2. 쿠로모리미네의 졸전에 관하여
월드 오브 탱크에서 제일 짜증나는 순간
엄폐된 사격진지에서 구축전차로 열심히 조준, 막 발사하려는 중인데 누가 뒤로 다가와서 쿡 민다. 뒤돌아보니 우리편 중전차였다

걸즈 앤드 판처
오덕밀덕겸덕들을 부왁하게 만들었다는 문제의 화제작, 제가 직접 한번 시청해보겠습니다. 캬앜ㅋ아으캬크카ㅏ크아ㅋ캬캌ㅏ크카캌 엌! ......손발퇴갤하겠네. 12년도 4분기 방영작들은 손발퇴갤이 풍년이군요 여튼 일단 '전차도는 그냥 다도나 나기나타같은 거'라고 열심히 셀프 세뇌를 시키면서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2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2는 출시 당시부터 매우 훌륭한 배경음악으로 유명했고 지금도 내 추억속에서는 최고의 배경음악을 가진 게임이다. 그런데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2의 성 테마 가사에는 재미있는 점이 있다. 워락 성 테마 가사 Willst du heute dein Feuer in die Täler tragen? Fürchtest du nicht Fürchtest du nicht Fürchtest du nicht des Brandstifters Strafen? 오늘은 네 불을 지고 골짜기로 내려가려느냐? 너는 두렵지 아니한가 너는 두렵지 아니한가 너는 방화범에 내려지는 형벌이 두렵지 아니한가? 이 나그네는 낯설지 않군. 몇 해 전인가 이곳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