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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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화 '건담은 아머드 코어의 꿈을 꾸는가?'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10월 4일

예전 이 철혈의 오펀스를 보면서 느낀 건 배경 설정 특히 로봇의 디자인 부분이나 파츠 변형의 설정이 아머드 코어의 그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HG 발바토스의 발매와 그 작동에 대해 나왔을 때 확신이 섰다. 반다이는 지금 확실하게 아머드 코어의 가능성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머드 코어가 다수의 팬보다 소수의 팬이 좋아한다는 시장성을 본다면 반다이의 주목성은 상당히 안일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아머드 코어가 가진 특성 때문이다. 아머드 코어는 아머드 코어란 병기를 사용하는 용병의 이야기다. 동시에 아머드 코어 세계관 내에서 확고한 주인공이나 팬을 사로 잡을 만한 캐릭터성을 지닌 로봇은 그다지 없다. 대다수 게임 유저가 만들어 나가기 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드 시사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드 시사회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10월 3일

너무 늦게 가서 뒤에 전투씬만 보다가 끝났습니다. 일단은 건담의 첫 출격이라는 이야기이지만 나중엔 어떤 전개일지 궁금해 집니다.

러브 라이브 극장판을 보면서 느끼는 이상함...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9월 29일

오늘 어쩌다가 연휴 막바지에 러브라이브 마지막 상영날에 보게 된 날 잡은 날에 거의 일반 관객 수준으로 보면서 느끼게 된 이상함입니다. - 음악 나올때나 캐릭터 나올때 환호하는 건 알겠는데 왜 관계 없는 물건들 이름 부르면서 튀어 나오는 환호? - 왜 하지 말라거나 말하지 말라거나 가져가지 말라거나 그런 환호? - BGM만 흘러도 나오는 야광봉의 물결... - 스텐드 업 - 무대 난입 - 입장전에 나눠주는 단과자 (처음엔 직원인줄 알았던...)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9월 29일

휴일 마지막 + 마지막 상영회 날 + 팬들 = 내가 날을 잘 못 잡았다. 생전 영화관에 야광봉 휘날리는 장면을 보게 될 줄 몰랐다.

누군가 나에게 했던 질문...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9월 7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적어도 지금까지 계획은 내년까지라고 하지만 솔직히 말해 그 이후에도 계속 마블 실사 영화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지 없을지 가늠할수 없다. 요즘 관객의 유행을 생각하면 만의 하나가 잘못 되면 시리즈 전체가 무너저 버리는 건 예삿일이다. 특히나 이전부터 지적한 마블 실사 영화 시리즈의 문제점이 본격적으로 관객의 시선을 만족하지 못할 때가 되면 더더욱 표면화 되서 관객의 입에 오르내릴 것이다. 사실 생각해 보면 타노스를 출연시키고 나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엔 두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첫째는 앞으로 타노스를 흑막으로 둘 것이냐? 둘째는 타노스가 죽거나 스토리 상 더 이상 안나온다면 그 이후의 적은 누구로 삼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