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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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철혈의 오펀스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10월 18일

- 퍼스트 건담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은 바로 새로운 인간 즉 뉴타입을 통해 전쟁이라는 철벽의 공간 속에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방식을 통해 전쟁을 근절하기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그런데 이번 오펀스는 보기 좋게 그 방면을 단절이라는 방식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소년병이라곤 하나 그들이 하는 것이 진정 전쟁인지 아님 그저 보통 삶과 같은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사실 이번 이야기의 중점이다. - 이번에 죽은 적 노장의 모순은 한마디로 주인공의 입장에선 가장 불쾌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적이 아이였단 사실을 알기 전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죽여 놓고 이제와 그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았다고 해서 싸워선 안된다고 말하는 건 어떤 면에선 가장 불쾌한 모순일 것이다. 그렇기에 주인공은 누구보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 '모순의 강함'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10월 18일

인간은 강한 방패와 창을 원한다. 그러나 단 한번도 그 창이 방패에 막힐 것이라는 걸 그 방패가 강한 창에 부딪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쟁 속에서 창은 언제나 강한 방패에 방패는 강한 창에 뚫린다. 그렇지만 인간은 그 두가지를 원한다. 그렇기에 모순은 인간이 가진 가장 강한 무기이자 가질 수 없는 것이다. P.S - 우리들은 이제부터 그렌단이다!

솔직히 오펀스 한가지 불만인 건...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10월 14일

저 MS 발들을 좀 하이힐로 안하면 안되는 건가? 실제 저런 발 구조면 다용도로 쓰기 엄청 힘들 건데... MS 개발자의 취향인가?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1화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10월 11일

'이보세요, 무기를 좀더 소중히 다뤄주세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인간은 자신의 손으로 죽을 것이다.'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10월 11일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내리는 주박이란 무섭다. 전쟁 속에서 아군 아닌 적군에게 행하는 잔인함을 인정하는 것 아이이기에게 죽일 수 없다는 것 불행의 상징이기에 개선해야 한다는 것 소모품이기에 인정 할수 없다는 것 믿는 자이기에 따른 다는 것 그리고 주박은 자신을 죽일 것이다. P.S - 왠지 ED에 나온 사진이 영정이 될 거 같은 기분 나쁜 생각이 든다. - 아아아 생명을 갉아 먹는 머신 오랜만에 등장이다. - 무능한 공주의 포지션 결정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