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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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If 철혈의 오펀스
- 퍼스트 건담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은 바로 새로운 인간 즉 뉴타입을 통해 전쟁이라는 철벽의 공간 속에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방식을 통해 전쟁을 근절하기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그런데 이번 오펀스는 보기 좋게 그 방면을 단절이라는 방식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소년병이라곤 하나 그들이 하는 것이 진정 전쟁인지 아님 그저 보통 삶과 같은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사실 이번 이야기의 중점이다. - 이번에 죽은 적 노장의 모순은 한마디로 주인공의 입장에선 가장 불쾌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적이 아이였단 사실을 알기 전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죽여 놓고 이제와 그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았다고 해서 싸워선 안된다고 말하는 건 어떤 면에선 가장 불쾌한 모순일 것이다. 그렇기에 주인공은 누구보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 '모순의 강함'
인간은 강한 방패와 창을 원한다. 그러나 단 한번도 그 창이 방패에 막힐 것이라는 걸 그 방패가 강한 창에 부딪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쟁 속에서 창은 언제나 강한 방패에 방패는 강한 창에 뚫린다. 그렇지만 인간은 그 두가지를 원한다. 그렇기에 모순은 인간이 가진 가장 강한 무기이자 가질 수 없는 것이다. P.S - 우리들은 이제부터 그렌단이다!
솔직히 오펀스 한가지 불만인 건...
저 MS 발들을 좀 하이힐로 안하면 안되는 건가? 실제 저런 발 구조면 다용도로 쓰기 엄청 힘들 건데... MS 개발자의 취향인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인간은 자신의 손으로 죽을 것이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내리는 주박이란 무섭다. 전쟁 속에서 아군 아닌 적군에게 행하는 잔인함을 인정하는 것 아이이기에게 죽일 수 없다는 것 불행의 상징이기에 개선해야 한다는 것 소모품이기에 인정 할수 없다는 것 믿는 자이기에 따른 다는 것 그리고 주박은 자신을 죽일 것이다. P.S - 왠지 ED에 나온 사진이 영정이 될 거 같은 기분 나쁜 생각이 든다. - 아아아 생명을 갉아 먹는 머신 오랜만에 등장이다. - 무능한 공주의 포지션 결정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