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과 논픽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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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영화를 스트리밍으로 보는 법

아주 오래된 영화를 스트리밍으로 보는 법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4월 24일

우선 이 글은 사실상 저작권 위반에 대한 포스팅이지만 아주 오래된 희귀한 영화를 보고자 하는 관객을 위한 팁정도 적당히 참고하길 바람. 허지웅기자의 이글루스를 보던 중 라는 기발한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영화는 1962년 perpper족(전쟁, 종말등을 대비하는 사람들)이 핵위험을피해 지하벙커에서 35년간 방사능반감기가 지나도록 자급자족하며 살아간다라는 아주 흥미로운 설정의 이야기였다. 주요 내용은 물론 거기서 태어난 아이가 세상에나와서 겪는 코메디물이다. 이건 꼭 보고 싶었다. 그러나 1999년산 영화기 때문에 마땅히 당장 볼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스트리밍 사이트인데 1920년부터 현재까지의 영화와 나라별 영화들까지 볼 수 있는 곳을 발견하였는데 htt

바다이야기예시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4월 20일

오늘도 행운가득~바다이야기예시 〓〓〓〓◀▷▶ Gogo풀버전 ◀◁▶〓〓〓[2013]풀버전JK 바다이야기예시 관중석에서 친구들의 정채로운 바다이야기예시표현을 지켜보던 학생들은 비록 오늘 무대에 서진 못했지만 이제부터 여러가지 재능을 잘 익혀 다음번 장끼자랑대회에 당당하게 도전할것을 약속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학부모님들은 응석둥이로만 생각했던 애들이 이같이 훌륭한 무대를 선보인데 대해 무척 탄복하게 된다면서 앞으로도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심을 심어주고바다이야기예시 꿈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무대를 많이 마련해줄것을 바랐습니다. 올해 조직사업 개방일 활동은 전 두해에 비해 더욱 큰 돌파를 가져왔습니다. 룡정시 조직부 부부장 김영호입니다. <예전에는 사회각계 인사들을 요청하는 형식이였지만 올해는바

OO관람가와 흥행상관관계

OO관람가와 흥행상관관계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4월 3일

뜬금없는 글이긴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았다. 예전에 철없이 생각해 봤을 땐 -전체관람가라면 1세부터 99세까지 연령의 전체 관객을 받을 수 있으니 당연히 젤 관객 수가 높겠지.라고도 생각했다. 이론적으로는 맞는 말이다. 그럼 당연히 다른 결론에 이른다. -19세 영화는 1~19세 인구를 제외했기에 가장 관객수가 적을 것이다.이것도 나름 맞는 말이다. (위의 두조건 모두 영화의 완성도 흥행성을 배제하거나 평균값으로 보았다.) 요즘 한국영화의 예상치 못한 폭풍흥행작 상반기 최대의 다크호스인 <7번가의 기적>의 예를 들자면어마어마한 관객 수가 나오려면 역시 전체관람가가 킹왕짱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전혀 분석적이지 않은, 순전히 개인적으로 라이트하게 이 화두를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서칭 포 슈가맨> 당신이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

<서칭 포 슈가맨> 당신이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4월 2일

결과적으로 이 다큐멘터리 영화로 다시 한번 사람들은 '슈가맨'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이 영화가 제작되지 않았다면 그저 놀라운 이야기정도로 취급 당할 가수의 이야기가 전세계적으로 아카데미수상과 더불어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대체 슈가맨이 누구인가? 그는 밥딜런스런 곡들로 두 장의 앨범을 낸 가난한 도시노동자 가수인 로드리게스이다. 간단히 이 놀라운 이야기를 설명하자면 70년도에 앨범을 낸 무명가수가 평범하게 도시노동자로 살아가다가 지구 반대편에서 전화를 받는다. 당신의 앨범이 25년간 인종차별 반대 시민운동의 주제가로서 혁명적인 국민 앨범이 되었고 금지곡으로서 불법적으로 50만장이 팔려나갔다는 것이다. 그는 남아공으로 가서 수많은 팬들의 환호속에 공연을 여는데... 정말 믿을 수 없는

<the master> 폴 토머스 앤더슨 & 호아킨 피닉스

<the master> 폴 토머스 앤더슨 & 호아킨 피닉스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2월 27일

출처 : http://www.tumblr.com/tagged/joaquin-phoenix 폴 토마스 앤더슨의 고정 주제인 '미성숙한 남자 혹은 소년이 홀로 살아가다 대체 아버지 혹은 대체 아들을 만나 서로에게 치유 혹은 상처를 주고 헤어졌다가 마지막에 다시 만나 화해 혹은 남남이 되는 이야기의 연장선.' 주연 혹은 조연의 메소드 연기가 아카데미스럽게 잘 이끌어주는 감독과 잘 뽑아내주는 배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