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녹색 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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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of Tomorrow

미사의 녹색 탁자|2014년 6월 5일

미리니름 있습니다. 1. 스토리의 개연성이나, 플롯의 존재, 주제의식, 드라마가 영화나 소설을 감상하는 주요요소인 사람들에겐 매우 비추. 즉, 제 취향 아님돠 ㅋ 1. 알파피 뒤집어쓰고 하루를 리셋하는 능력을 외계인에게 강탈한 톰. 역시 톰 크루즈 연기 하나는 볼만했음. 처음에 뺀질하고 능구렁이 같던 캐릭이 워리어가 되어가는 과정은 굿. 문제라면 좋은 건 그것 뿐이었다는 것. 1. 반복되는 중간에 남편은 자고, 난 하품함. 1. 왜 맨날 그놈의 외계인들은 꼭 모양새가 오징어나 문어과인지. 그리고 꼬옥 대왕 죽음 다 싹 죽는지, 참 편리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1. 영화 곳곳의 설정이 여러가지로 참 뜬금없고 편리하고.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ㅇㅇㅇ당 찍듯 걍 수용

X-men in Graham Norton Show

미사의 녹색 탁자|2014년 6월 4일

아놔, 어젯밤 잠들기 전 여느때와 같이 엑스맨 관련 배우들 인터뷰 핥다가 ㅋㅋㅋ유튜브에서 휴잭맨 검색했다 찾았네요.BBC에다가 배우들이 영국배우다 보니 히어링이 진짜 ㄷ ㄷ ㄷ특히 제임스 맥어보이 ㄷ ㄷ ㄷ 절반은 알아들었나 몰라요~~여튼 히어링이 안돼서 세번인가 네번 무한 반복, 겨우겨우 대강 의미는 파악 ㅋㅋㅋ그런데 넘 욳겨서 자료보관 차원에서 포스팅합니다 ㅋㅋ 유튜브 링크: http://youtu.be/yrwnzT8vK0w 첫번째 영상은 팬픽관련인데요, 패스밴더와 맥어보이는 상당히 쿨한 모습을 보이네요. 자기들도 막 같이 농담하고^^;;퍼스트 클라스 인터뷰 모음에서 보고 깜짝 놀란 적 있었는데, 맥어보이는 한수 더뜨는 경향이 있더라고요."패스밴더와 몇 번 섹스해봤냐고요?" 라고 인터뷰어의

X-men : DOPF

X-men : DOPF

미사의 녹색 탁자|2014년 6월 2일

어허허허, 며칠 지나지 않아 2차 감상문을 남발하다니.... 이거, 나원참,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네요;;2차 감상이라 일단 미리니름은 곳곳에 포진할 것 같고, 깨알같은 디테일 발설도 많을 것 같고,엑스맨 퍼클 복습하고 재관람한지라, 망상 가득한 잡담도 많을 듯 하옵니다.과거 로키 토르 검색했다가 시껍한 기억을 까마득하게 잊고 Erik Charles 검색하여, 훈훈한 짤방을 몇 개 건져서, 일단 그걸로 시작 ㅋㅋㅋ 제가 제일 빵 터졌던 짤 ;;;그렇죠.인간의 기억력이란... 쯧. 지나간 미래의 나날들을 더 즐겁게 보려고 일요일에 퍼클을 복습했는데...가만히 나란히 서있기만 해도 케미가 폭발하는 이 두 남자를 보고 급당황;;;예전 감상문 찾아봤더니... 그해의 호모영화로 리스트업했던데데, 몇 년 되었다

X-men : Days of Future Past

X-men : Days of Future Past

미사의 녹색 탁자|2014년 5월 28일

미리니름 없는 감상 1. 마지막에 울었습니다 ㅠㅜ 진짜 양쪽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어요.같이 간 친구도 울고, 제 왼편에 앉은 이름모르는 남자분도 우시더군요. 엉엉 1. 이게 엑스맨 퍼클부터 봤다든지 한 분들은 이해하지 못하실 감정일 듯요.뭐랄까 폭망했던 3와 울버린까지, 엑스맨 1편부터 차근차근 따라갔던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뭐랄까 그 벅찬 감동 ;ㅁ;브라이언 싱어, 이 죄많은 남자. 진작 엑스맨 책임질 것이지, 왜 2편부터 버려가지고는 ㅠㅜ그래도 폭망한 3까지 다 끌어안고 아주 깔끔하게 리부트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엉엉저까지 함께 시간여행해서 미래가 바뀐 엑스맨을 함께 지켜보는 느낌이었어요.어찌보면 울버린과 관객은 시점의 일치가 완벽한 합일이겠네요. 1. 초반의 빵빵터지는 웃음코드

각종 미드 감상 및 잡담 ㅋ

미사의 녹색 탁자|2014년 5월 27일

근 한달만의 포스팅이네요;;; ㄷㄷㄷ목적에 따라 쓰는 블로그가 두 개다 보니, 한쪽에 전념할때는 다른쪽이 방치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두 집 살림은 역시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능~ ㅋㅋㅋ그동안 차 좀 열나게 다시 마시고, 그릇 덕질도 힘좀 들어가게 하고 ㅋㅋㅋ 그러고 살았습니다..................정말이지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더니!!! 여요 ;ㅁ;언제 한번 이글루에는 몰아서 그릇포스팅을 +_+ 캬캬 아가가 잠든 밤에, 짬짬이 그래도 열심히 미드시청.영화도 보고 싶었는데....... ㅠㅜ 흑흑 도통 시간이 안나요. 아가가 얼른 커야지, 아가를 데리고 영화 보러 갈텐데 말이어요.그래서 보고 싶었던 영화도 꽤 놓쳤죠.그래도 내일은 땡땡이치고 엑스맨을 보러 갈거여욤:D 1. POI S03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