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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dge of Tomorrow
미리니름 있습니다. 1. 스토리의 개연성이나, 플롯의 존재, 주제의식, 드라마가 영화나 소설을 감상하는 주요요소인 사람들에겐 매우 비추. 즉, 제 취향 아님돠 ㅋ 1. 알파피 뒤집어쓰고 하루를 리셋하는 능력을 외계인에게 강탈한 톰. 역시 톰 크루즈 연기 하나는 볼만했음. 처음에 뺀질하고 능구렁이 같던 캐릭이 워리어가 되어가는 과정은 굿. 문제라면 좋은 건 그것 뿐이었다는 것. 1. 반복되는 중간에 남편은 자고, 난 하품함. 1. 왜 맨날 그놈의 외계인들은 꼭 모양새가 오징어나 문어과인지. 그리고 꼬옥 대왕 죽음 다 싹 죽는지, 참 편리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1. 영화 곳곳의 설정이 여러가지로 참 뜬금없고 편리하고.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ㅇㅇㅇ당 찍듯 걍 수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