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Sources

Posts

1012 posts

코드네임 김붕어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3월 20일

축복이자 재앙이다! 누가 외야에 세우자고 했는지 몰라도, 다이빙, 스핀 무브 등 격투 게임에서 나오는 움직임들을 보여준다 하는군요.

올해 이승엽은 어떨것인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3월 12일

작년보다는 잘할걸로 보입니다. 그거 하나는 확실하고, 타순 역시 상위가 아닌 5번 혹은 6번에 고정된다면 반등의 요소는 충분하죠. 게다가 구직 토너먼트 같이 강제적으로 페이스를 올리는 것도 없으니 본인에게도 호재입니다. 솔직히 작년에는 못할요소가 겹쳐있기도 했죠. 거기에 감독이 주구장창 상위에 포진시켰으니 시너지가 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페이스 조절과 포지션 분배 정도가 되겠군요. 덧붙임 : 사실은 파워편을 써야 하는데, 뭐 그렇군요. 일제 트랙백 폭탄이 무섭습니다.

제목대로 안읽히는 마법의 기사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2월 9일

제목이야 "수뇌부 교체" KT "야구단 운영 차질 없다" 라고 하지만 아무리 봐도 제목 그대로 읽히지 않습니다. 어떻게 읽히느냐면, "조범현, 언제 짤려도 이상하지 않다" 혹은 "조범현 짤려도 야구단 운영 차질없다" 이렇게 보인다는 것이죠. 사실이기도 합니다. 조범현 감독 선임부터 지금 수원 구장 공사까지, 회장이 잡혀가고 위성도 팔아먹고 사장, 단장 다 짤려도 KT에 대한 관심은 아주 냉혹하리만치 차갑다는 것이죠. 그나마 화제가 되는게 NC연고지 이전이고 다음이 신축구장 문제고 그렇습니다. 연고지도 리모델링도 다 정해진 구단이고 공약이 좀 날아간 것도 있고 그렇지만 말이죠. 사실 언제 잘려도 누구 하나 별로 크게 신경쓰지 않을 일이기도 하죠. 거기에 덤으로 덧글도 하나 예상해보죠. KT

이럴거라 생각은 했지만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2월 4일

결국 타 방송국도 호구는 아니다! 혹은 검증 안 된 둘에게 프로그램은 사치다! 라는걸 외치는군요. CJ야 원래 인력 수급에 혈안이 된 동네이니 말이죠. 근데 진필중과 최원호의 합류를 보니 또 만감이 교차하고 그러는군요. 그러나 재미난건 얻어터지는 게 조유영이라는 사실이겠죠. 뭐 어쩌겠습니까? 이미지의 무서움을 한 번 더 체감하게 됩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한 컷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2월 3일

국내 사진은 저작권도 있고 하니 말이죠. 그냥 보기에는 단순한 사진입니다만, 경쟁이란 단어를 넣고 봤을때 여러가지 교훈을 주는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장성호는 이제 늙은 퇴물이라고 불리는 그런 단계이고, 롯데는 어떻게든 예전보다는 풍부한 좌타자 슬롯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게 주전이든 백업이든 말이죠. 지명을 놓고 4명의 타자를 저울질 해야하는데, 누가 1루의 주인이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확실한건 최준석에게 가장 많은 기회가 갈것이란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