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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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환경이 원하는 금액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1월 28일

150억!! 이야 이런 환경이면 6년 이라고 해도!! 1년 25억이고, 계약금해도... 이 돈이면 정말 금자도 사겠군요!

이 말대로라면 왜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1월 27일

대체 왜 아직 계약이 안된건지? 금액은 상관없다며 왜 비싸네 이야기만 나오고... 장원준의 언론 대응 능력이니 이런건 빵점에 가깝다 생각되는군요. 이건 탱크로리가 아니라 미사일 폭격을 하는 수준이라 봐야...

88억에 진정성이 없다면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1월 27일

80억에 계약한 사람은 배알이 없는거구나!! 이와는 별도로 누군가 비싸서 안사고 돌아올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참으로 순진한 생각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올해 판도만 봐도 은퇴했던 선수가 돌아오고 방출되었던 노장이 돌아오고 그랬죠. 결정적으로 안고 가면 매년 단기전에서 1패나 연패 효과를 가지고 오는 투수를 허울좋은 타이틀이 있다고 유지시켜야 한다니 재미있군요. 어찌되었건 88억은 장난이 아닙니다. 이 후 금액을 낮춰서 계약 한다해도 그 누구도 믿지 않겠죠. 한다면 바로 구단 세무조사에 들어가야할 건수이니 말이죠. 그건 그렇고 88억을 제시했는데도 과자값이니 껌 이야길 하는 사람들은 후....

장성호 다시 조배맨 품으로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1월 27일

목에서 손이 나올 정도로 다급한 조범현이 손을 내밀었군요. 하긴 졸렬문과 달리 특별지명에서 간택되는 선수들은 모두 주전이어야 한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양반이니 말이죠. 좌우 깔맞춤을 할것같진 않고 장성호가 얼마나 더 기록에 근접하는가 이게 관건일듯 합니다.

기분 좋은 밤입니다!!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1월 26일

배영수 결렬 으흐흐하하하하하하!!! 이거 원 롯데 때문에 윤성환 연봉이 80억, 안지만 연봉이 이리 뛰고 계약금으로 몰빵에 그 짧은 시간에 승인까지 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