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다시 조배맨 품으로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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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다시 조배맨 품으로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1월 27일

목에서 손이 나올 정도로 다급한 조범현이 손을 내밀었군요. 하긴 졸렬문과 달리 특별지명에서 간택되는 선수들은 모두 주전이어야 한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양반이니 말이죠. 좌우 깔맞춤을 할것같진 않고 장성호가 얼마나 더 기록에 근접하는가 이게 관건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