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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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수 올마이티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4월 13일

이적해서 투수진 장악 김민우와 이동걸에게 빈볼지시 김태균 이용규 교체 요청 좀 있으면 나올 이동걸의 벌금도 대신 내줄 것이니...

와해 빈도의 위즈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4월 11일

공격력이 괜찮습니다 라고 평한 뒤 경기력은 완전 바닥을 치더군요. 거기에 조배맨 감독의 즉흥 수정 능력까지 별로라 외야에서 연일 낙구 내야도 전염. 10시즌에 세웠던 매직넘버 16을 향해 맹렬히 돌진 중입니다. 이유야 사기당한 외국인 선발 셋이 아주 핵심 코어를 이루고 있고 둘째로는 중견수 빼고 센터 라인이 아주 부실합니다. 박기혁의 공격력이야... 손.. 넘어가죠. 거기에 계투까지 기름을 아주 제트유로 부어줍니다. 선발 수비 경기 후반부 삼위일체로 완벽하게 연일 무너지는 중이죠.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 많다지만 이게 또 말만큼 쉬운 문제는 아니다보니까요. 그나마 제일 잘던진다 할 수 있는게 박세웅인데 이 친구가 완투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하긴 옥영수가 원정형 투수이니 무실점으로 7이닝

오늘 경기로 알 수 있는 것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4월 7일

두산은 박병호의 단골구좌 드디어 유희관 통장도 개통 고향에 가면 살아나는 나성범과 스승 이호준 손아섭은 어서 수술해야 터널 대결에서는 병훈이 승리 김사연을 수비 세우는 이상 조배맨에게 행복이란 없다 드디어 터진 첫 팀홈런은 물거품으로 박용택만 있어도 그깟 권혁이건만

마스터 오브 블랙홀 - 1주차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4월 6일

마스터 오브 터널 - 1주차 구단별로 기아 - 없음, 무패인데 있어서는 안되겠죠. 롯데 - 병훈(주자를 1루 2루 그리고 홈으로 빨아들임, 아웃카운트도 빨아먹음, 그런데 타율이 3할!!) 괴리감이 큽니다. 다이노스 - 손시헌(0의 사나이) 삼성 - 박석민(오오 박석민, 야구는 이렇게 인상쓰고 하는 것, 출루, 추가진루, 득점까지 삼위일체 완벽) SK - 딱히... 8실점한 고효준? 두산 - 잭 러츠(타율이...) 트윈스 - 최승준(5푼) 넥센 - 스나이더(10% 할인마), 유선정(무한 터널교) 10%대 할인마 한화 - 김회성(9푼) 위즈 - 팀 전체

마스터 오브 터널 - 1주차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4월 5일

박석민 - 천재적인 센스로 백핸드 캐치후 못잡는 공을 뿌림, 러닝 스로도 못잡을 정도로! 문제는 주장이라 부담감이 작용해 특유의 슬로우 스타팅에서 투수 실점 주자 진루 허용등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중, 계속 진행 예정! 모창민 - 알을 까서 지석훈으로 교체 됨 구자욱 - 1경기 1실책 페이스, 무서운 신예, 터널계의 루키 오브 이어 정훈 - 평범한 땅볼을 아크로바틱 수비로 놓치고 추가 진루도 허용함, ERA 상한가 주식 다량 보유. 김회성 - 9푼, 최승준보다 4푼 높군요. 베스트 5는 대충 이런거 같습니다. 뭐랄까 좀 더 미사여구나 과장 혹은 재미를 더하고 싶지만 이번 주차는 이리 넘기겠습니다. 자매품인 마스터 오브 블랙홀도 곧 개봉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