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해 빈도의 위즈
Post
원문 보기 →와해 빈도의 위즈
공격력이 괜찮습니다 라고 평한 뒤 경기력은 완전 바닥을 치더군요. 거기에 조배맨 감독의 즉흥 수정 능력까지 별로라 외야에서 연일 낙구 내야도 전염. 10시즌에 세웠던 매직넘버 16을 향해 맹렬히 돌진 중입니다. 이유야 사기당한 외국인 선발 셋이 아주 핵심 코어를 이루고 있고 둘째로는 중견수 빼고 센터 라인이 아주 부실합니다. 박기혁의 공격력이야... 손.. 넘어가죠. 거기에 계투까지 기름을 아주 제트유로 부어줍니다. 선발 수비 경기 후반부 삼위일체로 완벽하게 연일 무너지는 중이죠.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 많다지만 이게 또 말만큼 쉬운 문제는 아니다보니까요. 그나마 제일 잘던진다 할 수 있는게 박세웅인데 이 친구가 완투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하긴 옥영수가 원정형 투수이니 무실점으로 7이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