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오브 터널 - 1주차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4월 5일
Posts

마스터 오브 터널 - 1주차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4월 5일

박석민 - 천재적인 센스로 백핸드 캐치후 못잡는 공을 뿌림, 러닝 스로도 못잡을 정도로! 문제는 주장이라 부담감이 작용해 특유의 슬로우 스타팅에서 투수 실점 주자 진루 허용등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중, 계속 진행 예정! 모창민 - 알을 까서 지석훈으로 교체 됨 구자욱 - 1경기 1실책 페이스, 무서운 신예, 터널계의 루키 오브 이어 정훈 - 평범한 땅볼을 아크로바틱 수비로 놓치고 추가 진루도 허용함, ERA 상한가 주식 다량 보유. 김회성 - 9푼, 최승준보다 4푼 높군요. 베스트 5는 대충 이런거 같습니다. 뭐랄까 좀 더 미사여구나 과장 혹은 재미를 더하고 싶지만 이번 주차는 이리 넘기겠습니다. 자매품인 마스터 오브 블랙홀도 곧 개봉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