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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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분수령 - 요시카와 vs 쭈꾸미 저팬 시리즈 5차전
진짜 오늘이 백미일듯 합니다. 양측 최고의 카드를 부딪히는 양감독이군요. 하지만 1회초 압박을 심하게 느끼는 요시카와 같습니다. 보우커 덩크, 이에 응수하는 가네코 2루타! 1 : 2 !!!
저팬 시리즈 동률
예상한대로 홈경기에서 니혼햄이 두 경기를 연달아 잡아내면서 시리즈 동률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두 루키의 대결이라 폭죽쇼가 예상되기도 했었지만, 주자가 들락날락 하는 가운데 골은 터지지 않았죠. 둘 다 7이닝 씩 소화했고 나카무라가 빠른 템포였다면 미야쿠니는 좀 더 위태위태한 그런 전개로 시합을 만들어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결국 계투 싸움에 들어갔고 니시무라가 무너지면서 연장 12회 대타 이이야마가 끝을 냈습니다. 어째보면 1차전과 3차전이 비슷하고, 2차전과 4차전이 묘하게 똑같습니다. 1차전과 3차전에는 선발이 먼저 쉽게 무너졌고, 2차전과 4차전은 겨우 점수를 한 점 결제해낸 팀이 승리를 가져갔죠. 내일은 스기우치 vs 요시카와의 매치업이 예상되기도 하는데, 과연 스기우치가 왼쪽 어깨 통증을

오릭스가 이치로 잡는다는 기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히로시마가 구로다 잡는다! 라는 것과 똑같은 의미죠. 돈이야 오릭스가 더 많지만... 오겠습니까? 본부장이 그냥 심심하니까 저런 말 한건데, 과대해석할 필요는 없고 해프닝으로 보심 될거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전대물 영화 만들어서 상영한다는군요. 그러합니다.
정병문과 송재우가 광분했다던데
무슨 덩크슛 한 방에 중계석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다는 정보가 입수되었는데... 정말 이틀만에 돌아오기 싫은가 봅니다. 경기 초반인데...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조노가 뭐냐 조노가... 하긴 나가노니 뭐니 멋대로 개명당한게 하루 이틀 일인지만서도... 마시손!!! 맛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