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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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백이 터지고 볼넷으로 나가면서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6월 9일

경기는 3점차 아직 무사인데

스포츠 언론도 졸렬문 살리기로 대동단결 한건지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6월 5일

이거 뭐 아주 가관이 따로 없군요. 펀치를 쓰다가 부숴먹은건 감독인데, 대체 무엇이 프런트 잘못인가? 지는 것도 사주하는가? 생각하게 되곤 합니다. 뭐 비슷한 사례로는 저기 물건너 주니치 드래건즈, 오치아이 히로미쓰하고 졸렬문하고 비슷한 면이 있다고도 해야겠죠. 요시미, 아사오 등을 갈아먹고 뒷 감독이 거의 수습이 안되서 나중에는 단장으로도 구단 일을 시켜봤지만, 돌아오는 현실은 계속 깔아주는 덮밥 신세에 지나지 않고 있지요. 대신 오치아이는 우승이라도 해봤습니다. 물론 리그 우승은 아니었지만 우승이라는 트로피는 들어올려봤습니다. 다 필요없고 한 줄로 이야기 해도 될거 같습니다. KBO 어느 단장이 계투팔 분질러먹던?

네 다음 찻집 혹은 유학길이 아닌 고문?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6월 3일

2016년도 한국 시리즈 우승할게요 하던 감독이 드디어 사의를 표명했군요. 이번에도 역시 자진사의를 표명했으며 2011시즌과는 달리 유학길도, 찻집도 열지 않고 고문으로 남게 되어 연봉과 그런 것들은 수령하게 된다고 합니다. 야구단 이라는게 어찌보면 정자와도 비슷합니다. 졸렬문에 대해서는 여러 번 다루긴 했지만, 기둥은 즉석 텐트마냥 빨리 세우긴 해도 그 철거 속도 역시 상당히 빠른 감독이지요. 원종현, 김진성, 임창민 세 개의 기둥이 무너지니 뭐 아무 것도 못하고 압도적 10위로 주행을 시작했죠. KILL라인은 사람을 죽여서가 아니라 이름의 이니셜과 상대방을 봉쇄한다고 해서 그런거였는데, K는 살겠다고 호주에서 올라오기는 했습니다만, 뭐 그렇군요. 이민호니 구창모, 장현식이 남아 있어서 된거

박건우 허경민이 부진하다고요?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5월 25일

삼성 라이온즈가 판독해 드립니다. 그 외 부진한 투수, 야수 몽땅! 주중 시리즈는 상성이 갑자기 맞아 떨어진거지 삼성의 전력이 확 올라온건지는 주말 시리즈니 향후 경기들을 보면서 알아가면 되겠습니다. 오름세고 뭐고는 순위를 몇 단계 끌어올리고 나서 말해도 늦지 않은 것이죠.

왜 2018 라이온즈는 자이언츠에게 강한가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5월 23일

그걸 알면 떼돈은 아니고 소소하게 재미니 뭐니 보는거겠죠. 강민호가 영입되어서다! 라고 이번 두 경기는 단언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