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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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그래서 2018 월드컵 우승팀은 어디가 하는가?
우승 후보 두 팀이 일단 4강에서 대차게 맞붙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 피지컬이니 조직력은 프랑스가 더 좋다고 봐야겠죠. 벨기에도 조직력이 완성되어 가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 보여준 역습 능력이니 득점력은 대단하다고 봐야하겠죠. 일단 이쪽은 프랑스 승리를 조심스럽게는 아니고 대놓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돈 거는건 아니고, 믿지도 마시죠. 아니 믿고 싶으시면 믿는거고, 어차피 두 팀 중 하나 찍어야 되는거니 뭐 그렇군요. 그럼 남은 경기들에서는 어떻게 될것이냐? 로씨야 대 크로아티아는 크로아티아가 더 높은거 같다고 이야기는 해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만, 개최국은 개최국이기에 이 경기를 가장 겉잡기 힘들 것이라 봅니다. 어차피 VAR이니 뭐니 해도 개최국에 유리할 수 밖에 없
10개 구단 감독 중 1루 수비를 가장 가벼이 여기는 감독은
단연코 류중일이라 해도 될겁니다. 강봉규 부터 시작해서 구자욱까지 그냥 1루 수비는 외야수도 충분히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론의 소유자이죠. 근데 박해민 같은 경우 상당히 1루 수비는 잘하는 편이었죠. 근데 재미있는건 이런 양반이 내야 수비니 이런걸 상당히 중요시 한다고 선입견이 있다는 겁니다. 인간 완벽하고 결점이 없을 수 없는데 말이죠.
오늘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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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수위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현재 이어지는 두산 베어스의 독주는 제목 처럼 이어지리라 봅니다. 적어도 선발 4개의 자리는 확실하게 돌아가고 있고, 이용찬이 정말 잘하고 있지만 8월부터는 더위를 먹을 것이고, 후랭코프의 체력도 그 정도라고 봅니다. 그런다고 다른 팀이 1위를 위협할지는 페이스 메이킹이 잘되거나 굴러떨어지거나 선택지가 한정적이게 마련이죠. 그럼 나머지 2 3 4위는 어찌 되느냐? 이것도 비슷합니다. 한화 이글스의 허리가 살짝 삐끗하는 감이 있고, 이용규니 정근우니 연식이 상당히 오래된 타자들이고 이글스의 중심 멤버들 나이가 되기에 여름 체력관리는 상당히 중해지는 것이죠. 물론 정은원이라든가, 강경학이니 젊은 추진제들이 있기에 내야는 어떻게든 버텨나간다 치고, 슬슬 부하가 걸리는 허리진에는 뭔가 출구 전략이라든가 플랜
부산 부산 그리고 대전
2만호 연경흠이 치는 경기를 우연히 본적이 있었는데, 어느새 3만호이군요. 연경흠 선수는 그 이후로 별다른 활약 없이 은퇴했습니다만, 부상으로 받은 텔레비전은 아마도 고장났으리라 생각됩니다. 어쨌건 한화 이글스는 2만호와 3만호의 링크 구단이 되었습니다. 4만호 까지 가는데도 어떻게 보면 더 짧아질듯한 느낌도 듭니다만, 속단할 수는 없는거겠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