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언론도 졸렬문 살리기로 대동단결 한건지
Post
원문 보기 →스포츠 언론도 졸렬문 살리기로 대동단결 한건지
이거 뭐 아주 가관이 따로 없군요. 펀치를 쓰다가 부숴먹은건 감독인데, 대체 무엇이 프런트 잘못인가? 지는 것도 사주하는가? 생각하게 되곤 합니다. 뭐 비슷한 사례로는 저기 물건너 주니치 드래건즈, 오치아이 히로미쓰하고 졸렬문하고 비슷한 면이 있다고도 해야겠죠. 요시미, 아사오 등을 갈아먹고 뒷 감독이 거의 수습이 안되서 나중에는 단장으로도 구단 일을 시켜봤지만, 돌아오는 현실은 계속 깔아주는 덮밥 신세에 지나지 않고 있지요. 대신 오치아이는 우승이라도 해봤습니다. 물론 리그 우승은 아니었지만 우승이라는 트로피는 들어올려봤습니다. 다 필요없고 한 줄로 이야기 해도 될거 같습니다. KBO 어느 단장이 계투팔 분질러먹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