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Posts
685 postsHDMI 2.1 이 정식 발표 되었습니다.
HDMI FORUM RELEASES VERSION 2.1 OF THE HDMI SPECIFICATION (HDMI 포럼) 드디어 HDMI 2.1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 규격 발표는 다른 것보다 적어도 10년 이상 버틸 수 있는 인터페이스 규격이 나왔다는데 의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8K 60Hz 및 4K 120Hz의 해상도와 플레임레이트의 지원, 광색역, 다이나믹 HDR, 프리싱크로 대표되는 게임 프레임 동기화 기능, 인풋 렉의 감소나 미디어 콘텐츠 재생 전의 인터벌 감소까지 다양한 편의 기능도 도입되어 있습니다. 해당 인터페이스를 수용한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면... 가정용 레벨에서는 사실 이 이상은 어렵지 않을까 싶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8K 해상도 이상의 해상도가 일반 가
삼성전자 CES에서 전시를 줄일 듯?
삼성전자, CES에서 전략 제품 공개 최소화 검토 (전자신문) CES는 열려 있는 전시회인 만큼 후발주자들이 전발 주자의 모습을 보고 벤치마킹을 하는 것도 쉬운 곳 입니다. 특히나 실제 판매가 공개된 즉시 하는 것이 아니라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거의 전시 후 연말 판매를 상정하기 때문에 기술 컨셉이라면 모를까 디자인 컨셉 같은 쪽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약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삼성은 CES에서 차기 제품 전시를 줄일 생각이 있는가 봅니다. 특히나 삼성의 경우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고 제품 사용 편의 부분에 많은 투자를 하는데 이걸 그대로 중국 업체등이 가로채기 때문에 CES에 TV 제품 전시를 줄이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의 경우 제품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라이
삼성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첫 상용화?
[단독]삼성電, 마이크로 LED TV 첫 상용화 (ZDNET) 삼성 전자에서 마이크로 LED 를 사용한 TV를 CES에서 발표하고 판매를 한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삼성 전자가 마이크로 LED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이야긴 어제 오늘이 아닙니다. 이전에 삼성 QLED 전략을 폐기하고 마이크로 LED로 옮겨타나? (링크) 같은 이야기에서 나오기도 했고, 지금 삼성 전자는 LED 시네마 라고 LED를 이용한 극장도 만들고 있으니까요. 실제 지금 있는 극장 상영 시스템을 어떻게든 축소화를 하고 거기에 TV기능을 접목하면 되니깐 말이죠. 높은 휘도, 수명, HDR지원에서의 장점이 있다면, 역시 가격과 전력소모, 그리고 무시무시한 발열같은 것이 문제일 것 입니다. 크기 역시 해당 기사에서 150인치가
저팬 디스플레이, 정부에서 준 돈을 딴데 썼다?
ジャパンディスプレイ消えた「750億円」(facta) JDI가 작년말, OLED 개발을 위해서 산업혁신기구에 750억엔을 투자를 받았는데, 이 비용을 정작 OLED 개발에 안 쓰고, 빚 값는데 썼다는 의혹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JDI의 경우 모바일 LCD 중심의 포트폴리오 때문에 OLED로 이전하려는 애플과 같은 업체에 납품을 못하게 되면 회사의 사활이 걸린만큼, 이런 정부지원을 통해서라도 어떻게든 OLED 양산화를 하는 것이 중요한 생존의 기회인데 이걸 날렸다는 것이니까요. 실제인지 아닌진 모르겠습니다만.. 정말이라면 저기도 어렵겠군요.
삼성전자 신형 TV는 로컬 디밍이 중심인가?
'리얼블랙 TV전쟁'...삼성 명암비극대화 '디밍기술' vs LG 빛 원천차단 'OLED 패널' (전자신문) 계속 이야기 되었지만 삼성 전자의 TV들은 최근 플래그 쉽에서는 LG OLED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LCD이기 때문에 가질 수 밖에 없는 한계도 있었지만 삼성이 전력 소모나 단가에서 문제가 많은 직하식 로컬 디밍 BLU를 사용하는 플래그 쉽을 만들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직하식을 써도 OLED에 밀리는 상황에서 직하식을 사용하지 않았으니 말이죠. 아무래도 디밍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니 만큼 이제 드디어 직하식 제품을 내놓으려나 봅니다. 물론 직하식 LCD TV도 약점이 많습니다. 두께를 얇게 만들 수가 없고, 전력 소모는 OLED를 능가하고, 특히나 헤일로 현상 같은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