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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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 벤큐는 싼(?) 그래픽 전문가용 모니터를 만들었나?
27型で6万円台!コスパ最強のフォトグラファー向けディスプレイ「SW2700PT」(와치 임프레스) 보통 그래픽 전문가를 위한 모니터라면 어떤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능적인 기준은 나오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보면 AdobeRGB 같은 광색역을 지원할 것,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기능이 들어 있을 것, 10bit 컬러 입력이 될 것 입니다. 다만 이런 기능들을 가진 모니터들의 가격은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건들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벤큐에서 저런 기능들을 다 넣어서 6만 5000 ~ 7 만엔대의 제품을 내놓았다는 것이 중요한데요. 물론 해당 제품은 한국에서는 89만원이 넘기 때문에 그리 괜찮은 가격대가 아닌 것이 문제이지만.. 인터뷰 내용에서 재미있는
스마트 폰용 디스플레이.. OLED인가 LTPS LCD인가?
내년 중급형 스마트폰, 리지드 OLED vs LTPS LCD 본격 다툼 (전자신문) 지금까지는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OLED와 LTPS LCD 의 싸움은 어디까지나 플래그 쉽의 고급 기종에서 일어났지, 보급형 쪽에서는 큰 이슈가 아니었습니다. OLED의 생산량이 모자랐던 것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OLED 의 생산량이 늘고, 투자비가 감각상각이 되면서 드디어 이 부분에서 충돌이 예상된다는 기사 입니다. 삼성의 경우 갤럭시 노트7이 불타올라서 듀얼 엣지 OLED 패널을 중급인 갤럭시A 시리즈에 탑재키로 했고, 이쪽 영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제 오포나 샤오미 같은 쪽에 삼성 OLED 를 열심히 영업하고 있고, 중소 스마트 폰 제조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지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한 부분입
그래핀을 이용한 새로운 디스플레이 개념 발표
蘭大、グラフェンを使った低電力ディスプレイ技術を発見 (와치 임프레스) 그래핀 막이 전기제어를 통해서 위아래로 저렇게 움직이면 막의 구멍의 두께가 달라지면서 빛의 간섭을 일으켜서 색을 낸다는 원리입니다. 해당 기술은 E-INK에 맞는 기술로 E-INK에서 없는 백라이트를 넣는 식이 되겠지만 하여간 재미있네요. 사실 탄소 나노 튜브나 그래핀이나 이런 기술들이 재미있는 개념은 많이 나왔는데 상업화가 느리거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긴 하지만.. 이런 쪽 기술들이 잘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JDI, VR용 고속 응답 LCD 개발
JDIがVR HMD専用液晶を開発。高精細651ppi、高速応答3msで動画ボケ改善 (와치 임프레스) JDI가 VR용의 LTPS TFT-LCD 를 만들었다는 소식 입니다. 해당 LCD 패널은 LTPS의 고밀도1440 (가로) X RGB X 1700 (세로) 해상도의 3.42인치 제품으로 651 ppi의 해상도를 지니도 있는 패널이라고 합니다. 높은 ppi 로 그물망이나 픽셀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어필 중이네요. 향후에는 800ppi 이상까지 제품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만으로는 뛰어나지 않고 LCD 패널의 리플레시 레이트가 90hz 로 동작하며, 프리킹 백라이트.. 즉 BLU자체가 고속으로 깜박여서 잔상등을 줄이는 형태로 블러를 줄인다고 합니다. 현재 VR쪽은 O

BOE가 발표한 OLED TV 패널의 의의
BOE가 처음 공개한 대형 OLED...품질은 기대 이상, 대량 생산은 미지수 (전자신문) ⓒ 2016 Nikkei Business Publ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 얼마전에 닛케이 테크 온에서 본 하나의 사진이 있는데, 바로 위의 사진입니다. 이건 BOE가 처음 만든 WOLED 기반의 TV패널이고 그걸 스카이워스가 TV로 만들어서 시연을 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해설과 이야기가 나온 전자신문의 기사입니다. 그때는 별 생각 않고 넘어갔는데 모두 중국에서 만든 set 이라는 점이 무섭습니다. 결국 한국이나 일본의 도움이 없이 그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 이니까요. 물론 기사에서 나온대로 아직 대규모 생산 시설을 만든 것도 아니고, 파일럿 라인에서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