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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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ED TV라고 아니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 삼성?

삼성 야심작 'QLED TV' CES서 베일 벗는다 (한국경제) 삼성전자에서 이제 나올 신형 TV에 SUHD TV라는 현재의 명칭이 아닌 QLED TV라는 명칭을 사용하겠다는 기사 입니다. 기존 퀀텀닷 TV라고 불리는 제품들은 LED BLU와 LCD 패널 사이에 퀀텀닷 필름을 사용해서 발색을 좋게 만든 것이죠. 문제는 이 것입니다. 적어도 현재의 개발 단계에서는 퀀텀닷 필름 형태를 벗어나서 퀀텀닷 소재를 직접 발광시키는 제품은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직접 양자점 불질을 발광시킬 것을 연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2011년에 삼성전자, 세계 최초 풀컬러 양자점 디스플레이 개발 (전자신문) 같은 기사에서 나오는 것처럼 계속 연구는 하고 있지만 관련 디스플레이 시제품이 저널에 발표된 것도 아니고,

PC의 HDR환경을 기대하며..

PC의 HDR환경을 기대하며..

ⓒ LG전자 LG전자 32인치 HDR지원 모니터 공개예정 (링크) 라는 글에서 소개한 LG의 32인치 HDR모니터 32UD99가 CES에서 공개될 때쯤이면 윈도우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링크) 가 HDR과 광색역 그리고 10bit 출력을 지원한다고 하니 모니터 제작 업체들이 제품을 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HDR이 지원되는 모니터를 내놓을 수 있는 기반은 훌륭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쉽게 HDR에 만족하는 DCI-P3의 광색역을 지원할 수 있는 퀀텀닷 필름(링크) 이나 형광체를 개선한 LED BLU (링크) 들이 시장에 나와 있는 상태이고, 그걸 사용한 TV들이나 모바일 포터블 제품군이 등장한 상태입니다. 8bit의 LCD 패널에 ARC 구동을 하던가 아니면 네이티브 구동으로 1

애플, 구글과 LG 디스플레이의 OLED 연합?

LGD, 애플 등과 ‘아웃 폴더블 OLED’ 동맹 (전자신문) 아직은 시제품 이상의 가치는 없습니다만, (위의 동영상 3분 참조) 밖으로 접히는 방식의 플렉시블 OLED를 LG디스플레이가 애플, 구글, MS와 함께 폴더블 기기를 개발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단 현재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플렉시블이건 논블렉시블이건 좌우지간 모바일 OLED의 모든 기술적 양산적인 정점은 삼성 디스플레이 입니다. 문제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독점적 지위가 너무 강하고, 삼성 전자라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강한 회사가 붙어 있다는 점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이나 양산 능력으로 2위인 회사와 편을 먹을 수 밖에 없겠지요. 이 동맹이 잘 될지 궁금합니다.

4K HDR은 아니메에 어울립니다. - 건담 썬더볼트의 사례

4K HDR은 아니메에 어울립니다. - 건담 썬더볼트의 사례

4K/HDRはアニメにも効果大! ガンダム初UHD BD「ガンダム サンダーボルト DECEMBER SKY」を体験 (와치 임프레스) ⓒ 創通・サンライズ 예전부터 HDR과 같은 실감 미디어의 광명이 왜 아니메에 금방 올 수 없는가라는 부분에서 아니메는 왜 실감 미디어의 혜택에서 벗어나 있는가? (링크) 같은 이야길 많이 했습니다만, 뭐 세상은 안 나오는 건 아니지요. 바로 기동전사 건담 선더볼트가 4K HDR로 나왔습니다. 와치 임프레스에서 제작 이야기를 했는데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링크와 기사를 소개합니다. ⓒ 2016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HDR 영상의 제작과정은 심플합니다. 기존 애니의 디지털 마스터 영상으로 장면들을 보여주면서 캐

중국 패널 업체들 OLED 투자 중

中 패널사들, 플렉시블 OLED 투자대열에 속속 합류 (전자신문) 스마트 폰용 디스플레이.. OLED인가 LTPS LCD인가? (링크) 이 글에서도 이야기한 부분인데, 모바일 패널 시장이 OLED로 재편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이 OLED를 구입할 것이고 삼성 디스플레이의 7세대 패널 공장이 만들어지면 중소 업체의 폰에서도 OLED가 보급될 것 입니다. 이런 OLED로 재편되는 움직임을 중국 패널 업체들이 놓칠 수는 없지요. BOE의 6세대 투자를 기점으로 에버 디스플레이의 6세대 투자, 비전옥스는 5.5세대 OLED 공장 세웠고, 차이나스타나 톈마, 트룰리 같은 타 업체들도 내년 투자 확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런 투자들이 빛을 보면 모바일쪽에서 LTPS LCD가 중심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