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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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메라 회사들이 바뀌어 줬으면..
Another “New” Color Space (링크) 갤럭시 노트7, 아이폰7, 아이패드 프로9.7, 서피스 스튜디오, 맥북 프로, 아이맥 5K... 현재의 새로운 모니터들이나 제품들은 DCI-P3 색역을 기본으로 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의 TV들도 그 광색역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아직 우리가 쓰는 색을광색역으로 해도 결국 AdoebRGB 정도가 한계였고 그걸 기준으로 색지정을 하고 있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카메라 회사들이 AdobeRGB를 광색역 표준으로 삼은 것은 굉장히 합리적인 일 이었습니다. 디지털 스틸 카메라들이 만들어질 때의 광색역 표준이 재대로 없었고, 카메라가 사용되는 이유가 최종적으로 인쇄나 인화라는 것을 생각하면 잉크 물성과 시뮬레이션을 할

맥북 프로 리플레쉬와 잡설..
맥북 프로 라인이 리플레쉬 되었습니다. 전문 작업을 위한 노트북이라는 컨셉대로 라데온 450 프로 같은 것이나 저 OLED 바를 이용한 터치 부분 같은 쪽은 재미있는 아이디어 라고 생각합니다. 13인치는 2560 x 1600 해상도(227ppi), 15인치 제품은 2880 x 1800 (220ppi) 의 픽셀 밀도를 가지고 있는 제품들 입니다. 노트북이라고 빋기 어려운 500cd/m² 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밝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색재현율(Color Gamut)은 기존 sRGB를 능가하는 DCI-P3 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이런 광색역(Wide Color Gamut).. 그것도 디지털 시네마 영역을 커버하게 만든 것은 애플 제품이 실제 현장에서 동영상 편집 등의

디스플레이 입장에서만 본 서피스 스튜디오의 무서운 점 몇가지
서피스 스튜디오의 해상도는 4500 X 3000의 3:2 해상도 입니다. 이 부분이 작업 공간에서 왜 중요하냐면.. 서피스 스튜디오 해상도가 저 검은 사각형이면.. UHD 해상도는 저 붉은 사각형입니다. 즉, UHD 영상 편집이나 리뷰 작업을 할 때 UHD 영상을 리사이즈 없이 그대로 띄어 놓으면서 다른 아이콘들이나 툴킷들을 볼 수 있는 영역의 해상도가 나온다는 점 입니다. 3:2 변태 해상도는 이것을 위한 포석 중에 하나일 것 입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부분 Over a billion 이야기가 나왔는데, 즉 10억 컬러란 이야기이고 10bit 패널 지원이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드디어 윈도우가 10bit 컬러를 평범하게 OS상에서 지원한다는 이야기이고, 해당 서피스 스튜디오는

LG 디스플레이, 샤오미에 OLED 패널 공급
LGD, 샤오미 노트 2에 양면 엣지 OLED 공급 (전자신문) 샤오미 노트2에 엣지 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OLED로 좌우가 구부러진 육일씨엔에쓰 3D커버유리라고 합니다. 해당 패널 공급을 LG 디스플레이에서 했다고 하는 소식입니다. 해당 패널은 파주 E2라인에서 4.5세대 라인에서 생산된다고 하고 생산량은 뭐.. 샤오미가 잘 하기 나름이겠죠. 해당 패널의 스펙적인 부분보다 이제 삼성이 독점적으로 가고 있는 모바일 OLED 시장에서 유의미하게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을 LG 디스플레이가 보여줬다는데 있지 않나 합니다. 내년 구미등의 다른 라인들이 만들어지고 운영되게 될 쯤에는 애플의 OLED 패널에 쓰일만한 제품을 양산할 수 있겠지요. LG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벌써, 실감 미디어를 채용한 애니가!!!
「アクセル・ワールド -インフィニット・バースト-」UHD BD化。HDR対応も (와치 임프레스) 아니메는 왜 실감 미디어의 혜택에서 벗어나 있는가? (링크) 같은 글을 적기도 했는데 벌써, 4K HDR 지원의 아니메가 나옵니다. 작품의 이름은 바로 엑셀월드 인피니티 버스터 입니다. ⓒ 2015 川原 礫/KADOKAWA 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刊/AWIB Project 사실 실제로는 이 젝품은 실감 미디어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HD 마스터를 UHD로 업컨버트 시키고 광원과 같은 쪽에 HDR 영역으로 확대한 것이니까요. 즉 처음부터 4K HDR 미디어로서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니라 FHD에 SDR 작품에서 HDR 효과를 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작품의 주요 전투 장면이 3D화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