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와이코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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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전 아직 광기가 부족했습니다. 성우 코이와이 코토리씨의 행사를 보며..
小岩井ことりさんの生ASMRパーティ舞台裏。高音質な仕掛けマシマシだった (와치 임프레스) 1월 22일, 성우 코이와이 코토리씨가 도쿄 아오야마에 있는 아오야마 그랜드 홀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ASMR 레이블인"코토네이로"의 2주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우에다 레이나씨와 안자이 치카씨라는 두분의 성우도 초청해서 토크쇼를 하는 것인데 이 것만 보면 어디까지나 흔한 성우 관련 행사인데요... 이 행사는 정말로 광기어린 행사였습니다. 보통 행사라면 마이크와 PA앰프와 스피커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설비들이 없이 각 성우 앞는 더미헤드만 놓여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미헤드를 통해서 무손실 96kHz/24bit로 인코딩한 것과 풀HD 영상으로 실시간 전달하는 서비스도 KORG의
![[10월 신작] 논논비요리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14/d0025291_525a6d8ab9866.jpg)
[10월 신작] 논논비요리 1화 감상
치유계 떴다──!!!!!!!!!!!!!!!!! 이런 걸 원했습니다. 치유계스러우면서도 개그가 있는... 성우진도 맘에 드는!!! BGM도 맘에 들고, 느긋한 배경도 맘에 들고, 캐릭터 작화도 맘에 들고, 성우들 연기도 맘에 드는군요. 퍼펙트─! 솔직히 호타루가 나왔을 때는 누구지...? 했는데 무라카와 리에인 거 보고 '역시 얜 장난 아니야─!!' 라면서 깜짝 놀랐지만.. 아야네루도 그랬지만 리에숑은 평소엔 그래도(...) 캐릭터 연기 하게 되면 진짜 사람이 변하는 듯...한... 옆에서 같이 아후레코 하는 동료였다면 아마 뭥............. 하면서 멍때리면서 쳐다보게 될 것 같은 기분이랄까.. 암튼 무서운 신인인데, 여튼 그건 그렇다 치고 암튼 귀엽습니다. 어찌됐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