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cer's place 설원의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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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데레스테] 등가교환은 진리....](https://img.zoomtrend.com/2017/07/03/b0044804_595a79a73d1f3.jpg)
[데레스테] 등가교환은 진리....
...적어도 제게는 이 게임의 두려운 부분이 바로 이런 점입니다. 저의 신변의 고통이나 돈, 그 둘 중 하나를 지불하면 원하는 아이돌을 얻을 수 있거든요...가끔 둘 다 지불해야 하지만.... 일전에 업무 측면에서 매우.. 매우매우 신경쓰이는 일이 있어 수면시간이 3시간에 불과한데도 푹 잠들지 못한 나날이었습니다만...그 일이 무사히 마무리되고 나서 기진맥진하여 귀가 후 그대로 기절. 그렇게 아침을 맞이하여 아.. 연금 가챠(본래 250쥬얼인 1회 가챠를 하루에 한 번 60쥬얼로 이용하는 서비스) 안 돌렸지...하고 돌렸더니 ...신부린... 이라고...!?푸른 수정을 세공한 듯한 섬세한 그라데이션. 그리고 눈돌아가는 디테일... 수많은 유저를 들이박게 했던 신부린이 내 수중에...!? 그 자리에서
앗차, 호러 게임 실황 봤는데... [바이오하자드 7]
바이오하자드 7 / 캡콤 기분이 황량할 때에는 역시 호러 게임 보는 게 최고죠!현재 상태가 아무리 막장이라도 화면 속에서 비참하게 몸부림치는 주인공을 보고 있노라면 상대적인 행복감을 느끼거든요!!! ...최근 호러 게임을 더욱 이상하게 즐기게 되었습니다......실제 즐기는 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즐긴지는 상당히 되었습니다만, 이제 와서 감상을 쓰는군요. [바이오하자드 7]의 실황을 감상했습니다.정평의 호러 게임 시리즈 [바이오하자드 7]. 그러나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주인공들도 묘하게 레벨업을 해, 결과적으로 주인공이 좀비를 푹찍푹찍한다는 좀비 입장에서 호러인 게임이 되어버렸다는 중평이었지만서도... 이번 작품은 정말로 무섭다는 평판이에요. 그래서 불현듯 감상하였습니다. ☆★☆스포일러하자드★☆
![[데레스테] 스트레스를 가챠로 풀면....](https://img.zoomtrend.com/2017/06/05/b0044804_59341c91883f7.jpg)
[데레스테] 스트레스를 가챠로 풀면....
....최근 시발비용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죠.스트레스를 받아 구태여 쓰지 않아도 될 지출을 하게 됨을 과격하게 이르는 말인데요.... 저도 스트레스를 극한까지 받아.... 3시간 자고 4일간 두통에 시달린 적도 있었습니다....하여 적어도 3D의 세계에서만큼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자!!!원하는 아이돌은... 가진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달린 결과, 저의 쓰알카드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먼 산) 초반에 저의 가챠운은 썩 좋은 걸로 여겼지만....반남신의 저울은 과연 잔혹하였습니다. 오폭은 물론이거니와 드디어 폭사 경험. 네, 문제의 캐릭터는 무카이 타쿠미.폭주족이지만 아이돌이라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이런 캐릭터에게는 흔히 볼 수 있는 '비오는 날 고양이를 줏어 돌본다' 등의 따땃한 모습도
붕붕이와 함께.
모처럼 근황입니다. 주인은 그다지 씩씩하지 못해도 붕붕이는 씩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돚거노인으로 살아갈 결심이 나날이 굳어지는 고로 혼자서도 씩씩하게 자동차를 정비하지 않으면...!!! 하고 생각해서 정비 스킬을 올리려고 아둥바둥하는 참입니다. 정비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우선 세차장 진공청소기로 차 안을 샅샅이 청소하고 발깔개도 떼어내서 턴다던가.... 조만간 셀프 세차장에 있다는 발깔개 자동 세탁기에 집어넣어볼 작정입니다.그리고 스스로 와이퍼도 교체했습니다. 예전부터 창유리를 득득 긁는 느낌이 나서 싫었는데, 드디어 고무 부분이 떨어져버려서 말이지요. 마트에서 세일하는 와이퍼를 산 뒤 악전고투. ....아, 불스원 메이커였는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입력하면 설치 동영상이 뜬다고 하나

일본 규슈, 덕후 리벤지 (完) 멜론북스 후쿠오카에!
느닷없이 제목이 바뀌었다...!!! 네... 친구들의 의뢰를...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희망(동인지 하앍하앍)을 성취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보무도 당당하게 텐진으로.이번에는 과거 정보때문에 찾아가지 못한 멜론북스 후쿠오카를 노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 어머니를 꼬드겨 1쵸메쪽으로 갔습니다. 덧붙여 어머니의 요망은 돈키호테 나카스점... 텐진 1쵸메 방면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후쿠오카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돈키호테입니다. ...또 다시 생필품 쇼핑 왔다아아아아! 그 이전의 문제. 기라성 같은 살색 동인지가 있는 곳까지 어머니를 모실 수 없었기에, 멜론북스가 있는 베스트 전기 상가 건물에서 건너건너에 있는 텐진 비브레로 안내했습니다. 쇼핑몰이 잔뜩 있는 텐진 일대지만 그 중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