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cer's place 설원의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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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고속도로!

주말에는 다시 본가입니다! 북쪽 멀티로부터 한수 이남의 본가까지는 상당히 걸리는 거리이지만, 이제 고속도로가 뚫려서 수월하게 오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고속도로 뚫리기 전에는 3시간 가까이 걸리고 중간에 사고도 냈지만^_T 고속도로가 뚫리자 1시간 10분 가량으로 커트. 오오... 오오오....더하여 그 덕분으로 Dm양의 집에 방문 탁묘도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왕복 2시간이지만 봄이를 위해서면 이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지요. ....물론 봄이는 전혀 기뻐하지 않는 눈치였습니다만 이 건에 관해서는 Dm양의 허락을 얻어 아뢰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한수 북부의 도시를 두루 달릴 수 있는 편한 처지가 되었는데요..........사실 고속도로는 반드시 편한 수단만은 아닙니다. 첫째 통행료가

[사도]

사도 / 이준익 감독 ; 타이거픽쳐스 2015 한가해지는 기간이 되어 역사 공부할 겸 구입해서 감상했습니다. 사료를 쓰는 방법도 그렇고 제일 과장이 없다고 평이 자자하여... ....근데.....이렇게 보기 고통스러운 영화였을 줄은....아니 소재가 임오화변인 걸로 이미 결론은 정해진 거지만...OTL 하여 스포일러도 관계 없을 터이므로 그냥 씁니다.... 뭐 사료를 어떻게 활용했는가라든가 영조와 사도세자 및 당시 붕당정치의 작용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는가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선현들이 마치셨을 터이므로 저는 삼가도록 하고.공교롭게도 이 영화를 보던 시기에 읽은 책의 내용과 부합하는 데가 있어, 그 쪽에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어떤 책인지는 후에 감상문을 쓰고자 하는데요.......사실 지금 감상문이

[Fate/GO] 복주머니.... 라고?!

[Fate/GO] 복주머니.... 라고?!

복주머니! 대저 일본의 대표적인 상술(...)로 여러 제품이 들어 있는 박스나 주머니를 만드는데 그 중에 대박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5성 서번트 확정! 5성을 먹어본 일이 손꼽을 만한... 그 중에는 공명도 멀린도 세이버 시키도 있었지만요, 하여간 그러한 저로서는 놓쳐선 안 될 기회였습니다. 이번 확정 라인업을 훑어보면 이야 한정 캐릭터도 많고 누가 나와도 근사할 만했습니다!특히 할배가 갖고 싶다! 산의 노인이.... 그 늠름한 자태와 압도적인 위용!할배 좋아요~ 할배.... 그러자 딜라이트가 말했습니다. 대신에귀여운할배를드리겠습니다 .....모리아티는 귀엽지... 나도 좋아해.사실 신주쿠 한정 가챠 때는 벌어들이는 성정석을 사정없이 때려박았습니다.

[데레스테] ○○는 귀엽지 나도 참 좋아해

[데레스테] ○○는 귀엽지 나도 참 좋아해

...이번 이벤트는 휴식기임에도 불구하고 대충 하고 넘겼군요.사실 가장 화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인 이벤트 마지막 날에 Gn양의 집에 놀러가서... 따님인 예은양과 놀았습니다.덧붙여 지난 번에 놀러갔을 적부터 데레스테를 하며 예은양에게 공주님이다~ 하고 보여주는 흉악한 버릇을 피로했는데, 지난 번에는 그다지 흥미를 가지지 않고 고양이 사진만 보고 싶어하던 예은양도 이 즈음 되니까 꽤 진지하게 아이돌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의 집 귀한 딸에게 무슨 짓을! 좌우간... 저희 집 공주님(웃음) 라인업은 최근 어찌 되시는가. 얼마 전에 와카야마 타마미의 쓰알이 업데이트됨으로서 또 다시 전통복이 출현했지요. 타마미의 표정이 저와 같습니다.... 훗... 사실 다른 유저들 사이에서는 슈코와 별 다를 게 없

계속 까먹는 호러 게임 실황... [아웃라스트 2]

아웃라스트 2 / 레드 배럴즈 네, 잊고 있었군요 실황 감상한 호러 게임... 정평의 아웃라스트 2입니다. 덧붙여 이 게임을 감상했던 게 지난 5월 연휴였죠(아득한 눈) 바로 직전 감상했던 [바이오하자드 7]에 비해 정말이지 티끌만한 저항도 할 수 없이 적들에게 끔살당하는 [아웃라스트 2]. 더군다나 2편의 무대는 미국 남부의 숨겨진 마을인데 주민 거의 모두가 주인공만 보면 회쳐먹으려고 해서, 똑같이 미국 남부이면서도 차가 다닐 수 있는 장소에 거주인도 몇 명 되지 않고 또 경찰도 찾아와서 더욱 호러로서 납득할 수 없는 [바이오하자드 2]에 비하자면 납득할 수 있는 전개라 하겠습니다.....아니, 나중에 판타지스럽게 굴러가는 양상은 두 게임 모두 마찬가지이지만... ☆★☆스포일러라스트★☆★☆★☆스포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