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cer's place 설원의 별장
Posts
327 posts여전히 호러 게임 실황, [디 이블 위딘 2]
디 이블 위딘 2 / 탱고 게임웍스 [디 이블 위딘] 1편에 이어 2편 감상 들어갔습니다!요즘 한창 황폐한 참에(포스팅 수가 말해주지요...) 볼만한 호러 게임이 없나 킬리만자로 산등성의 하이에나처럼 헤매어다니다가 새로 발매된다고 하여 신속하게 감상에 들어갔습니다. 함께 봐주신 G님 언제나 감사..... G님도 황폐하신 거지요...?ㅠㅠ 하여 기대의 후속작. 어떠하냐면... ☆★☆스포일러 Within★☆★☆★☆스포일러 Within★☆★ ☆★☆스포일러 Within★☆★☆★☆
![[Fate/GO, 데레스테] 니들이 내 운을 다 빨아먹었구나...?](https://img.zoomtrend.com/2017/10/13/b0044804_59e145913a6ef.jpg)
[Fate/GO, 데레스테] 니들이 내 운을 다 빨아먹었구나...?
우선 Fate 소식부터.할로윈 복각은 보상 아이템을 쓸어담는 형식으로 무난하게 끝내고, 바야흐로 1.5부의 세번째 장 및 새로운 할로윈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덧붙여 이글루스 게임 밸리에도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지만 파르바티가 등장했습니다. 기존 Fate 시리즈의 모 중요한 등장인물에게 빙의소환된 형식이라 해서 오랫동안 시리즈를 사랑해왔던 팬들에게는 기대의 캐릭터였을 터인데요.........뭐, 일러스트의 퀄리티 등등등의 불만도 캐릭터를 겟츄한 분들에게나 가능한 일....어지간한 이유(프로토 아서라든가)가 아니면 페그오에 대한 과금은 결단코 거부하는 저로선 공짜로 주는 돌이나 호부만 가지고는.. 훗...전 T모님처럼 금테를 쓸어담지 않거든요!ㅠㅠ 아, 그치만 놀랍게도... 여러 픽업 이벤트를 두루 거치면
![[데레스테] 짐작들 하셨겠지만....](https://img.zoomtrend.com/2017/09/30/b0044804_59cf23d8e32e7.jpg)
[데레스테] 짐작들 하셨겠지만....
한정 후미카 복각입니다.그런데 왜 제가 침묵을 지키고 있었느냐 뽑았기 때문이죠말이 필요한지?.... 사실 출혈은 컸습니다. 연초의 한정 요시농보다 컸어요.....하지만 그러잖아도 업무로 피폐한 영혼에 업무 로테이션상 다들 나가는 시간에 혼자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3시가 되자마자 뙇 돌렸습니다. 그냥 나올 때까지 돌렸습니다. 우후후 아하하 깔깔깔 어지간해서는 솔로곡이나 유닛곡은 해당 캐릭터로만 뮤비를 돌리는데... 현재 후미카는 무작위로 마구 돌리고 있습니다. 보라 이 요염한 자태!!! 존-엄한 자태! 같은 시기 업데이트 된 쌍익의 독주가에서도 아릿다운 뒤태를 자랑! 그야말로 기적의 밤에 피어난 한 송이 푸른 장미...!!! 존-------엄!!! 헌데 생각도 하지 못하던 대형사고. 데레스테에
![[Fate/Go, 데레스테] 이벤트의 계절!](https://img.zoomtrend.com/2017/09/20/b0044804_59c28e750100d.jpg)
[Fate/Go, 데레스테] 이벤트의 계절!
네로제 어쨌든 종료-!!! 음,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낀 것이... 지난 네로제에서는 완전히 탈탈 털려 엑시비전 퀘스트를 깰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럭저럭 선전했습니다.복각 퀘스트들은 피날레 빼고 올클. 그리고 새 퀘스트는.... 아르주나&카르나 팀을 해치우고 다빈치에서 그만...ㅠㅠ 적을 다빈치 포함 셋까지 줄이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판단 미스로 대폭사. 이후에도 전략이 번번히 미스해서 그만 체력적인 문제로 질질 끌다가 타임 오버되고 말았습니다. 멀린과 공명은 갖추어져 있으니 세번째 멤버를 폭딜로 하느냐 잔느로 하느냐 라는 문제에서 고민을 거듭하며 도전했으나... 잔느로 가는 장기전에서는 저의 판단 미스에 더해 적의 전술에 놀아나서 망하고, 딜러는 제 프렌드 진용의 최대화력이 잔느 오르타 정도라
[신 요마와리 : 떠도는 밤 심연]
신 요마와리 : 떠도는 밤 심연 / 니폰이치 귀여운 그래픽과 섬뜩한 연출로 유명한 [요마와리]. 정평의 게임이니만큼 실황은 감상했는데요... 감상문은 안 썼지만...이번에 후속작이 나왔다기에 요즘 지난한 일로 고통받고 계신 G님을 꼬셔 함께 실황을 즐겼습니다. 괴로울 때에는 호러 보는 게 짱이에요. 화들짝 놀라고 전전긍긍하다 보면 스트레스는 어딘가로.... 그렇지만 정작 호러 영화는 즐기지 못하는 묘한 처지입니다. 유이와 하루는 단짝. 여름이 끝날 무렵 불꽃 축제를 보러 산으로 올라간 두 사람은, 문득 이상한 소리를 듣습니다. 무서워하는 하루를 위해 홀로 손전등을 들고 확인하러 간 유이. 하지만 유이는 홀연히 사라지고, 하루는 유이를 찾아 요괴들로 가득한 밤거리로 나서고 마는데.... 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