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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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근황입니다. 주인은 그다지 씩씩하지 못해도 붕붕이는 씩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돚거노인으로 살아갈 결심이 나날이 굳어지는 고로 혼자서도 씩씩하게 자동차를 정비하지 않으면...!!! 하고 생각해서 정비 스킬을 올리려고 아둥바둥하는 참입니다. 정비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우선 세차장 진공청소기로 차 안을 샅샅이 청소하고 발깔개도 떼어내서 턴다던가.... 조만간 셀프 세차장에 있다는 발깔개 자동 세탁기에 집어넣어볼 작정입니다.그리고 스스로 와이퍼도 교체했습니다. 예전부터 창유리를 득득 긁는 느낌이 나서 싫었는데, 드디어 고무 부분이 떨어져버려서 말이지요. 마트에서 세일하는 와이퍼를 산 뒤 악전고투. ....아, 불스원 메이커였는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입력하면 설치 동영상이 뜬다고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