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over!!
Posts
142 posts두산 @삼성 on 20190329
야구는 일상의 시간을 너무나도 많이 뺐어가기에 하이라이트로 충분! 게다가 웬만하면 승을 기록하던 몇 년전 삼성의 야구에 비하여 지난 3년간 패배를 지켜보는 것은 불편했기에 더더욱 안보게 된다. 축구를 더 선호하는데, 무엇보다도 90분+α 로 깔끔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1주일에 한 게임이기 때문에 연간회원권을 끊어놓고서 찾아 다녔다. 인천UTD는 매 시즌 생존왕이라 치켜 세워지기는 했지만, 현실은 12개팀 중 11위와 12위가 되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처절한 팀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다. 2019년에는 주중 야구에 다시 한 번 집중해보고 있는데, 그것은 워낙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서 전격적 중계를 해주는 바람에 굳이 TV 앞이 아니더라도 접근이 쉬워진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작년에도 그 전
iMac 2019 출시 (예정), 환영!!
잠시 잊고 있었는데, 급 생각이 나서 검색! 검색어는 #New_iMac 오옷, 정말 출시되었구나. 저런 저런...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출시된 것은 아니지만 조만간 출시되겠지. 이전 모델은 출시된지 거의 5~6년 전이어서 CPU도 이미 전세대의 것이었기에 뉴 제너레이션의 출시가 언제가 될지 이제나 저제나 고대하고 있었다. 살 것도 아니면서 ^^;; 하드웨어 사양은 좀 더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가격은 오히려 약간 저렴해진 것도 같다. 이미 애플 홈페이지의 정보는 모두 업데이트가 되어, 정확하지는 않다. 그런데 다시보니 CPU가 i5구나. 그래도 이 정도면 내가 사용하는 용도 내에서는 충분할 것 같다. 산다면, 27인치 / i5 / 8G → 16G / 1T 를 사겠다. 300만원 아래로
뉴스보기, 뉴스따위는 안본다
저녁 8시 혹은 9시 뉴스는 그야말로 하이라이트이다. 이제는 대부분의 메인 뉴스가 8시에 시작하고 있기는 하다. 오히려 9시에 메인 뉴스를 배치한 KBS 가 독보적인 상황이 되었다. 지난 탄핵 국면과 문 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로는 뉴스를 보지는 않는다. 귀한 저녁 시간에 1시간 이상이나 되는 시간을 뉴스를 보느라 소비한다는 것이 너무 아깝다. 뉴스 자체보다는 뉴스쇼라고나 할까? 시사프로그램쪽으로 선호도가 옮겨가고 있다. 그리고 굳이 눈으로 확인하기보다는 귀로 듣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제법 운전 시간이 있는 편이기에 귀로 듣는 뉴스가 훨씬 효과적이고 좋다. 즐겨 듣게 되는 방송은 고현준의 뉴스브리핑, 김어준의 뉴스공장 그리고 김현정의 뉴스쇼!이중에 일명 고뉴브라고 일컫는 고현준의 뉴스쇼는 기본적인 뉴스 전
크롬, 깜빡거림~~ 아, 눈 피곤하게...
잘 써왔던 크롬이 갑자기 깜빡거린다. 어제부터... 웹서핑 중에 순간적으로 깜빡이며, 바탕화면이 보였다가 다시 돌아온다. 처음에는 모니터나 PC 본체의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으나 익스플로러에서는 증상이 없고 크롬에서만 발생하는 현상이다. 결국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인 것이다. 처음에는 간헐적으로 발생하더니 점점 심해진다. 버티면서 사용해보려고 했으나 눈도 매우 피곤해지고 몹시 신경에 거슬리게 되니 도저히 사용이 불가하다. 검색에 들어간다. "크롬 깜빡임" 혹은 "chrome flickering" 으로 검색을 하니 제법 검색되는 내용이 있다. 그러나 제시되는 해결책은 두 가지 정도로 모인다. 플래쉬를 제거하거나 크롬 자체를 초기화 시키거나 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모두다 실패! 분명하게 파악되지 않는 원인
레전드의 귀한, 조용필 데이@유튜브
꽤 오랜 기간, 유료로 사용해오던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을 중지했다. 급불편함이 느껴진다. 유튜브는 정말 어마어마한 동영상 공간이지만, 더불어 어마어마한 광고판이었던 것이다. 수시로 뜨는 광고를 건너뛰기 위하여 클릭질하는 것이 몹시도 번거로운 일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나의 디지털 라이프 패턴에서 유튜브의 위치가 점점 줄어들고 있었기에 일단 이번 유료 결재를 일시정지시켰다. 유튜브가 엄청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돈을 주고 볼만한지에 대하여 재고의 여지가 생겼다. 가장 나쁜 점은 정보의 양에 비하여 정보의 질은 좋다고 할만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음악을 참 많이 듣는 편인데,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음악 자료는 제대로 정리도, 관리된 되지 않은 무한에 가까운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