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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송 18화 왕카이 클럽씬

환락송 18화 왕카이 클럽씬

risk some soul|2016년 5월 10일

북평무전사 보느라 환락송은 미뤄두고 있는 중에....조계평씨 클럽씬 짤은 정말 예쁘길래 18화만 우선 찾아서 감상.자막없이 봐서 얘네들이 뭐라하는지 1도도 모르지만 활짝 웃는 조계평씨만 봐도 배부르다. 클럽 조명덕에 흙빛 메이컵의 낯색도 좋아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그냥 좋다.랑야방, 위장자, 북평무전사, 황극공,청구호전설에서는 고뇌하고 슬퍼하는 모습만 보여서 안타까웠는데(위장자는 명가 시트콤일때 아니다만;;;;)캐발랄하게 웃는 계평 카이보니 넘나 좋다. 방송 완결편까지 종료하면 영자막 찾아서 봐야지~ 앞으로 로코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다!!! 사실 환락송보단 방기아조긴아가 무지무지 기대된다.때깔도 다르잖아. 진교은 언니 인형처럼 예쁘잖아 8ㅁ8 막 예쁜 사람이 예쁜 옷 입고 귀여운 짓 하잖아. 아아아

북평무전사 14화 맹위의 호소

북평무전사 14화 맹위의 호소

risk some soul|2016년 5월 9일

북평무전사 14화 맹위의 호소로 심금을 울리는 편. 방보정은 사배동이 통화중인거 보게 되는데5인위원회가 지난밤에 해산되었고 증가달은 이유를 해명하지 않은채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5인위원회 대신 국방부와 북평 경비대 대장인 서철영이 민조회와 은행 조사를 이어서 관할 할거라는 소식과 함께.양자공사측 직원과 대질 심문할 예정이니 최중석을 구대사(구웨이쥔-고유균) 관저로 보내서 조사에 임하게 하라는 명령도. 방보정은 이에 打虎親兄弟,上陣父子兵(타호친형제, 상진부자병)이라는 말을 한다..그 뜻인즉큰 일을 나설때 형제, 부모가 함께 해야한다. 즉 가족의 중요성을 뜻하는 것으로....가족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큰일을 도모할때 함께해야하는데 국민당이 아들을 이용해 아비를 공격하려는 태세에 통탄하며 내뱉

청도왕사- 왕승지(왕카이) 두번째

청도왕사- 왕승지(왕카이) 두번째

risk some soul|2016년 4월 8일

이게 뭐라고 두번 나눠서 올리냐....왕카이는 얼마 나오지도 않는데 39편 감옥 면회씬은 흐흑....고문 당한 사람 얼굴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다. 맘 아프게 시리.이제 밝은 거 봐야지.(위장자도 34편까지 보고 잠시 쉬는 중. 가슴 아파서 못 보겠다. 그리고 공산당 뽕이 심해져서...이어서 보려니 견디기 힘들다.)어쨌건 '청도왕사' 자막 없다고 안 봤으면 후회할 뻔. 땅을 치고 울 뻔.봐도 항일운동하는 승지 때문에 맘 아파서 울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동누님이 39편에서야 승지의 부인으로 등장한다.이러고 보니 잘 어울림 ㅋ 부인이랑 이모, 아저씨가 면회옴이모는 울지 않으려고 승지가 나오기 전에 엄청 엄청 참아보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해보지만승지 보자

청도왕사(青岛往事)-승지承志(왕카이)

청도왕사(青岛往事)-승지承志(왕카이)

risk some soul|2016년 4월 8일

청도왕사(青岛往事)-승지承志(왕카이) 청순한 왕카이 승지 스틸짤 보고 찾아보게 된 청도왕사.1904년부터 1937년인가(년도 정확한지;;;)...중일전쟁 발발 전까지의 칭다오(청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세명의 의형제 이야기라고 하는데 왕카이가 맡은 승지는 그 의형제 중 한 명인 왕만창(주인공)의 입양자인듯.(왕카이만 찾아보느라 처음부터 안봐서.....중맹이라서 잘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승지가 왕만창 부인에게는 작은 이모라하고 왕만창에게는 숙부라 불러서 헷갈린다.승지의 성이 '왕' 인걸 보면 승지가 왕만창 지인의 아이인데 입양되어 왕씨 성을 받은 게 아니면 같은 성씨 친척(동생이나 사촌등)의 아이일수도.홍지라는 동생이 나오는데.... 형제인가 했더니 아니었다. (왕만창 의형제 아들임)처음부터 차

지청(知靑)- 왕카이 제용이 2

지청(知靑)- 왕카이 제용이 2

risk some soul|2016년 4월 7일

지청 다봤다. 휴우.39편까지는 왕카이 편집컷이 있어서 수월하게 패스패스했는데 40편부터는 없어서....계속 스킵스킵하면서 보는 수 밖에 없었다.문화대혁명....처음에 농촌 계몽 운동쯤으로 생각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그 시대.태풍, 가뭄, 장마, 화재....가난 그리고 국가의 간섭등으로 끊임없이 시달리는 청춘들 보자니 안스러워서 눈물이.찾아보니 그때 그 시절을 그리 보낸 사람들은 국가를 원망하지 않는단다.그냥 그 시절이 그러했을 뿐이라고. 시대를 잘 못 태어난 거라고 생각할 뿐이라니...서글프다.홍위병이 반동분자 축출해서 사정없이 잡아죽이고.....어느 동네는 그 시체를 먹기도 했었다는데 정말 끔찍한 역사다.죽이는 건 둘째치고 본보기로 그 인육을 먹다니....사람이 어찌 그런. 드라마 내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