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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진삼협지 홍불녀 이정(곽건화) cut

풍진삼협지 홍불녀 이정(곽건화) cut

risk some soul|2016년 3월 26일

화천골, 타래료 청폐안, 금옥량연 필모 깨고 풍진삼협지 홍불녀를 보기 시작. 서기 언니가 나와서 다른 작품보다 우선 감상!! (서기 언니의 무협은 무조건 옳다.) 여기서 화꺼가 맡은 역할은 이정이라는 인물로 홍불녀의 3번째 남자이자 남편. 입신양명의 꿈을 안고 삼촌의 친구분인 이장군 만나러 장안까지 왔다가 홍불녀를 만나.... 난세라는 구렁텅이에 휘말려 갖은 고생을 겪으며 역경을 헤쳐나가 진짜 남자가 된다는 성장 스토리.(진왕 이세민이 당태종이 되도록 일조함) 하지만 홍불녀 할렘이 주된 내용이라 나오는 남자마다 홍불녀 좋다고 이정과 홍불녀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별짓 다하는 발암 드라마라는 거. 그냥 젊은 화꺼 미모 감상용으로 보는게 맘 편하다. 촬영을 하면서 피로도가 점점 심해졌는지 1화에서 극강 미모

랑야방에서 좋아하는 장면

랑야방에서 좋아하는 장면

risk some soul|2016년 3월 25일

랑야방에서 좋아하는 장면인데.....이유 그딴거 없고 정왕 덴샤 유일한 액션씬이라서.....또르르 전장을 누비던 사람인데 왜 더이상 없죠? (정치사극이라 이건가) 소문에 의하면 왕카이가 은근 몸치라고....사실인가요? 그래도 얼굴과 목소리가 열일하죠 ㅠ.ㅠ 왕카이는 이 목소리로 사극 백만개는 찍어줘야 한다. 인류의 귀에 봉사 좀 해라. 제발. 랑야방처럼 예쁜 옷 많이 많이 입고 나오는 사극 또 찍어줬으면!! 남자 의상은 다 좋지만 이상하게 여자들 의상은 뭔가 거추장스러워 보인다. 화려하다기 보단. 화장도 별로. 예황군주 옷도 머리장식이 거슬린다. 아무리 황족이고 군주라지 이 언니는 성격상 화려한 치장 안 좋아할 것 같단말이지. 의상 색감은 좋아도 머리장식이 덜렁덜렁... 결론은 남자 의상에 따봉 백개드

곽건화(Wallace huo)  드라마 출연작리스트

곽건화(Wallace huo) 드라마 출연작리스트

risk some soul|2016년 3월 24일

랑야방을 봤는데 왜 때문에....왜 때문에.... 정신 차리니 곽건화를 파고 있다. 랑야방에는 화꺼가 안 나오지요......또르르 후거가 좋아서 후거를 파니 화꺼가 세트로 딸려오네? 이것의 대륙의 cp 요즘 랑야방, 위장자...그리고 화천골 보느라 수면시간을 줄였더니 내 생명이 간당간당 눈과 마음이 호강하려니 내 생명줄이 줄어든다. 줄어들어. 대륙 드라마는 왜 이리 길지요? 내 목숨은 짧아지는데. 이런 예쁘고 청순한 화꺼를 이제서야 좋아하게 되었다니...(화천골은 100번 봐도 부족하다. 청순한 화꺼) 전에 소오강호 봤을때 화꺼에게 관심1도 정도 있었다. 근데 지나쳤음.....관심은 있었는데 스토리가 너무 병신같아서....그리고 거지같은 의상...이상한 머리스타일 (화꺼는 올

제레미 레너 나이팅게일 스틸사진

제레미 레너 나이팅게일 스틸사진

risk some soul|2012년 9월 18일

나이팅게일 이 작품이 언제 공개될지 모르지만;ㅁ; 궁금하다.제레미가 매지션으로 나온다니....두근두근하는구만. 이름이 올랜도인가보다. 올랜도 더 매지션이라네.이민자인 마리옹 꼬띨라르가 호아퀸에게 붙잡혀서 이용당하는 걸 구해내고자 하려는 인물이라니;ㅁ;선한 인물이라서 좋고(뭐 여자에게 반해서 그런거겠지만;;;;) 직업이 마술사라 더 좋다. 현란하고 신비로운 마술쇼를 보여주는 건가? ㅎㅎ근데 계속 자꾸만 여기서 제레미가 죽을 것만 같은 나쁜 예감이 드는지 모르겠다;;;;아무런 정보도 없는데 스틸 사진 분위기가 어두워서 누가 하나 희생해서 이 여자가 구원받을 것만 같다.안돼.....제레미 더 이상 죽지마 ㅠㅠㅠㅠㅠㅠ 얼굴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데 괜히 가슴 설레이고모자에...멋드러진 콧수염. 거기다

스티브 맥퀸의 'Bullitt'

스티브 맥퀸의 'Bullitt'

risk some soul|2012년 9월 17일

제레미 레너가 스티브 맥퀸의 전기 영화에 제작 참여하게 된다는 걸 알고 故 스티브 맥퀸의 작품을 다시 찾아보는 중.기억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지 의외로 이분의 많은 작품을 이미 봤었다는 걸 필모를 훓어보고서 알게 되었다. 하하...황야의 7인에도 나오셨다니!!! 완전 좋아.이런 게이게이한 서부 영화를 잊을 수가 있나. 하하. 그리고 '멤피스로 간 세도둑'도 이 아저씨 작품이라니 놀랍다.어릴 적에 티비에서 하는 거 보고 무지 좋아했었기 때문에 더 반갑다. 주말에 시간 내서 찾아본게 블리트, 타워링 두 작품.올레 티비에서 두 작품 다 무료로 볼 수 있어서 우선 감상했다.형사 영화의 효시라고 불리는 블리트에서 주목해서 볼만한 점을 자동차 추격씬과 주인공 '프랭크 블리트'라는 캐릭터를 꼽기에...얼마나 주인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