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k som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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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제레미 레너 짤털이+햄식이 육아사진

또다시 제레미 레너 짤털이+햄식이 육아사진

risk some soul|2012년 7월 16일

배터질것 같아서 아파하는 나의 외장 하드를 위해 하드털이를 주기적으로 해줘야한다;;;그리고 하드에 쳐박아두면 사진을 의외로 안 보게 되더라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제레미 레너인가... 본레거시 홍콩판 포스터, 한자의 압박. 대충 비슷한 카피일거라 생각한다. 크아...홍콩은 좋겠다. 8월9일 개봉이요. 이 사진이 왜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란도셀메고 학교가는 초딩 같으다. 제레미.레이첼 여사는 큰 누나. 애런 크로스....ID사진. 여기서도 안경을... 내복도 잘 어울리는 제레미 너무 붙으셨다..... 콜린 패럴과 제레미. 스왓때 사적으로 둘은 아주 스윗했는데...영화 속 갬블과 스트릿은 으르렁. 배신크리... 불독같은 제레

제임스&데이브 프랭코 형제

제임스&데이브 프랭코 형제

risk some soul|2012년 7월 16일

제임스&데이브 프랭코 형제쓰고 Mr&Mrs 프랭코라 부르는... 프랭코 삼형제(탐, 제임스, 데이브)와 어머니. 제임스 프랭코 형아가 막둥이 데이브를 좀 이뻐라 한다 ㅋㅋ 같이 한 인터뷰를 보면 한없는 애정이 묻어남. 자기와 다른 면을 많이 지녔기도 하고 그냥 귀여우니까 어떤 형이 안 예뻐할까. 훈훈한 프랭코 가족 잘 보면 곱실곱실한 머리와 눈, 그리고 입매가 닮은 형제. 키는 형아 제임스가 훨 크다 ㅎㅎ데이브는 귀요미 사이즈 어린 삼형제. 어릴때 제임스랑 탐은 구별이 잘 안간다....짙은 곱슬머리에 얼굴형도 비슷하그. 입만 달라영. 오른쪽이 제임스인듯 ㅋ 어릴때부터 냥이 덕후였던 제임스. 그건 데이브나 탐도 마찬가지일듯. 데이브는 지 입으로

화이트칼라 시즌4 시작

화이트칼라 시즌4 시작

risk some soul|2012년 7월 13일

화이트 칼라 시즌4가 시작되었다. 수요일 방영이었던가 시즌3 파이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멀리 도주를 했던 닐. 아프리카 대륙 근처 케이프 베르 군도에 머무르며 자유 아닌 자유를 즐기는 중인데 닐을 잊지 못하며 항상 걱정하는 피터와 닐의 재주를 이용해먹기 위해 닐을 어떻게든 붙잡으려는 크레이머 요원의 삼각관계가 전 시즌에 이어서 펼쳐지고 있다....(크레이머 대신 카일 콜린스라는 요원 등장) 내가 부녀자인 탓도 있지만 이건 수사드라마가 아니라 멜로 드라마로 보여;ㅁ; 피터가 이런저런 노력 끝에 닐과 통화를 하게 되자 눈시울이 붉어져선 보는 사람 가슴도 아프게 해. 닐이 잘못 되기라도 한다면 견디며 살아갈 수 없다고 하구. 자기도 FBI요원이면 수배자인 닐을 바보같이 더 걱정하고 있다

Jeremy Renner Presenting at the ESPYs 7.11.2012

Jeremy Renner Presenting at the ESPYs 7.11.2012

risk some soul|2012년 7월 12일

Jeremy presenting award to Lebron James at the ESPY’s 라고..... ESPY가 뭔지도 모르는데...여기 나와서 수상자 발표했나보다. 스포츠 선수 시상식 같은데. 제레미 레너... 본레거시 영화 홍보말고 다른 일 안한다며;;;; 왜 이렇게 부지런히 다니는지 모르겠다. 쉴 수 있을때 좀 쉬지. 이 영상 올린 분도 보다가 급히 티비화면을 녹화신하듯;;;;;;;; Jeremy Renner Presenting at the ESPYs 7.11.2012 Never a normal entrance란다 ㅋㅋㅋ그렇다. 입술이 귀엽네. 기자 죽일까. 왜이리 찍었나. 다리 짧아보이게.... 아....점점 집착돋는 잉여가

미드나잇 인 파리-낭만적인 파리 예찬

미드나잇 인 파리-낭만적인 파리 예찬

risk some soul|2012년 7월 12일

어제 심야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를 보았다.한 마디로 이건 문예덕후의 꿈이 가득한 파리 예찬이 아닌가!! 보고나니 파리에 다시 가고 싶다. 며칠 머무르는 것만으론 파리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없어. 책을 읽고, 그림을 보고, 음악을 듣고문화 생활을 한번이라도 즐겨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가끔 문화적 허영심에 빠져보기도 할 거다.이 영화의 주인공처럼 말이다. 주인공인 길 펜더는 황금기라 여기는 1920년대의 문예사조를 그리며, 그 시대 풍경에 대해 막연히 향수를 느끼는 작가다.잘 나가는 헐리웃 시나리오 작가지만 제대로 된 순수문학을 하고 싶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자신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작가들을 되새기며 그들이 살아온 시대를 그리워한다.주변인들은 길이 꿈꾸는 낭만적인 공상에 대해 동조